민노총 17

"민노총의 전위대 전락...공영방송 혁신해야"

"민노총의 전위대 전락...공영방송 혁신해야" '이동관의 새 방통위에 바란다' 언총 국회 세미나 '언론 장악'이 아닌 '좌파에 장악된 공영방송' 정상화하는 것 KBS·MBC·YTN 파괴적 혁신 통한 조직·조직원 대수술 필요 ‘이동관 줄서기 인사’ 차단하고 反민노총 투사들 외면말아야 김기현 대표 “가짜뉴스 근절·포털 정상화도 노력 기울일 것”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임명을 앞두고 언론인들은 ‘이동관 방통위’가 공영방송 정상화와 한국 미디어산업의 도약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란 기대를 보내고 있다. 다만 한편에선 그동안 민노총 언론노조와 싸워온 우파언론투사들이 이 같은 역할에서 소외돼선 안 된다는 충고 섞인 우려도 나온다. 이같은 ‘기대 반 우려 반’의 시각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파괴적 혁..

시사 2023.08.18

한국인은 두종류 밖에 없다

한국인은 두종류 밖에 없다 제대로된 인간과 종북(좌파)다. 전자는 역사, 교양, 양심이 있는 부류이고, 후자는 무식, 편견, 어리석음이 있는 부류이다. 전자는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이승만ㆍ박정희ㆍ전두환대통령을 존중하는 부류이고, 후자는 북조선을 추종하고, 김영삼, 김대중, 김일성을 따르는 무리이다. 문제는 한국에는 70%가 전자에 속하나 때로 이들중 후자에 속아넘어가는 20%가 있다는 사실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간디 묘비명 필자는 일전 정치학자로서 오랜 경험으로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을 민노총, 전교조, 언론노조 등과 연계하여 자유 헌정에 항적하는 반국가세력일 뿐 아니라 온갖 부패와 선동 등을 본질로하는 악(마)의 정당으로 간주했었다. 안타까운 점은 민주당은 당명과 달리 국제사회에 통용되는 정당의 기준에..

시사 2023.07.26

민주노총 집회, 이제 도려내자!

민주노총 집회, 이제 도려내자!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대통령실이 국민참여토론 결과에 의하여 집회․시위 소음 규제를 강화하고 심야집회를 제한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을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권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이 지난 5월 1박 2일 불법 노숙 시위를 하면서 교통마비를 일으키고, 도심 한복판에 쓰레기 불법투기를 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소음 기준을 강화하고, 심야집회를 제한하면 민주노총 집회가 사라지나?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아마 더욱 열심히 집회에 나오고 국가전복을 위해 북한 지령에 의해 만들어진 반국가적 구호를 목 터지게 외쳐댈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계속하여 북한 지령에 의한 세뇌와 선전선동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집회 규제는 도리어 애국단체들의 집회를 ..

시사 2023.07.13

“국내 간첩 식별 핵심 키워드는 민노총‧전교조‧민주당‧진보당”

“국내 간첩 식별 핵심 키워드는 민노총‧전교조‧민주당‧진보당” 자유통일당 “文 정부 5년간 간첩 잡지 않아 간첩들 크게 증식” “민주총, 간첩 소굴로 유명...간부들이 무더기로 간첩혐의 구속” “진보당은 원래 간첩으로 유명...전교조, 이번에 간접당국 확인” “민주당은 간첩의 왕이며 적국의 대통령 됐었던 문재인이 소속” “대한민국 수사기관‧군경, 항상 간첩소탕 최우선 과제로 여겨야” 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변호사)은 지난 23일 라는 제목으로 대변인(구주와 변호사)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에서 간첩을 식별하는 핵심 키워드는 ‘민주노총, 전교조, 더불어민주당, 진보당’이다. 이들만 걸러도 간첩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일갈했다. 당은 이날 논평에서 “문재인 정권이 증식시킨 것이 대표적으로 3가지..

시사 2023.05.24

낮엔 도로 점령하고 밤엔 술판벌인 민노총...쌓인 쓰레기만 100톤

낮엔 도로 점령하고 밤엔 술판벌인 민노총...쌓인 쓰레기만 100톤 민노총이 서울 도심에서 1박2일 ‘상경투쟁’을 진행한 가운데, 노숙하는 과정에서 밤새 술판을 벌이고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 도심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16일 밤부터 17일까지 민노총은 서울 도심에서 ‘건설노조 수사중단’과 ‘윤석열 정권 퇴진’을 외치며 노숙투쟁을 벌였다. 이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했을 뿐 아니라 대규모 인원이 노숙을 하면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들은 16일 오후 12시 ‘양회동 열사 정신 계승 총파업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총파업 상경집회’를 진행했다.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등 광화문 일대는 집회가 끝나고 집단 노숙을 하는 ‘거대 야영장’..

시사 2023.05.18

"몸에 시너 뿌리고 불붙이는데 지켜만 봐..." 신전대협, 민노총 간부 고발

"몸에 시너 뿌리고 불붙이는데 지켜만 봐..." 신전대협, 민노총 간부 고발 우파 대학생 단체 신전대협(공동의장 김건·이범석)이 17일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지부 부지부장 A씨를 자살방조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신전대협은 지난 1일 발생한 민노총 건설노조 간부 양모씨의 분신자살과 관련해, A씨가 분신 계획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분신한 양씨와 A씨는 모두 민노총 건설노조 간부로 A씨가 양씨의 상급자로 알려졌다. 16일 조선닷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건설공사 현장 5곳에서 공사를 방해하겠다는 취지로 협박해 8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상황이었다. 지난 1일 오전 9시경 A씨는 "기사거리가 있다"며 YTN 기자들을 춘천지법 강릉지원 주차..

시사 2023.05.17

정재학 칼럼니스트

☆ 정재학 칼럼니스트 북한이 그동안 힘써 길러온 민노총 이하 경기 동부연합 등 간첩 조직들이 무너지는 꼴을 가만두고 볼 리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민노총은 북한이 펼쳐놓은 공산혁명의 최전선이다. 남한정권과 싸우는 실재(實在)하는 전투조직인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의 파업사태는 민노총만으로 끝나는 싸움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된다. 북한은 민노총 외에 수많은 곳에 전선을 펼쳐놓고 있다. 다만 민노총은 합법을 가장(假裝)한, 우리 앞에 드러나 있는 북한 적화통일의 가시적(可視的)인 일선(一線)일 뿐이다. 나머지는 제도의 그늘과 대중의 등 뒤에 숨어있다. 아직 나타날 때가 아닌 것이다. 그 고정간첩들은 정체를 드러낼 때까지 대중 속에 숨어서 대중을 따라 움직이는 ‘대중추수’라고 부르는 북..

시사 2023.04.13

나라가 어쩌다 이지경...간첩 소굴된 민노총, 노동자 아닌 북한 대변

나라가 어쩌다 이지경...간첩 소굴된 민노총, 노동자 아닌 북한 대변 ‘사무실서 北 지령문 발견’ 일파만파 尹대통령, 당 지도부와 만찬서 국가안보 크게 우려 김기현 대표는 페북에 “종북 간첩단과의 전쟁 선포” 민주노총의 종북 간첩 행각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김기현 대표 등 국민의힘 새 지도부와 만찬에서 최근 진행 중인 간첩 혐의 사건 수사 등을 언급하며 국가 안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의 우려를 직접 접한 여당 지도부는 만찬 이튿날인 14일 간첩 혐의 수사 사건에 대해 일제히 목소리를 쏟아냈다. 김기현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주노총 관계자들의 사무실에서 북한 지령문이 발견됐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국가의 명운..

시사 2023.03.15

'민노총 언론' 여론조사 조작...여당대표선거 개입

'민노총 언론' 여론조사 조작...여당대표선거 개입 ‘당원만 투표’ 무시, 불특정 국민의힘 지지층 설문 오류 세계일보, 안철수 60.5%-김기현 37.1% “압도적 표차” 하루 전 아시아투데이 安 39.8%-金 36.5% 오차범위 내 反尹 성향 민노총 언론들은 세계일보 조사결과만 부각 민노총 언론노조가 경영권을 장악한 특정 언론에서 신뢰도가 부족한 데이터를 가지고 여론조사 마사지를 통해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개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준석과 나경원, 주호영이 맞붙은 2021년 당 대표선거처럼 외부 입김으로 당 대표 선거가 좌우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1월 31일 발표된 세계일보와 갤럽의 여론조사다. 이날 세계일보에서는 "김기현 안철수 양자대결을 ..

시사 2023.02.03

문재인정권의 파괴를 복구하는 일이 국가개혁이다.

[구월환칼럼] 문재인정권의 파괴를 복구하는 일이 국가개혁이다. 자유체제의 골절손상 치료가 시급하다. 겁쟁이 보수들, 정신 차려야한다. 한나라의 국운이 기울어도 곧바로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다. 문재인정권이 한국을 많이 부숴놓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 지는 의문이다. 국민들은 일단 어느 정권이든 애국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정권은 그러지 않았다. 나도 80평생에 이렇게 이상한 정권은 처음 본다. 같은 좌파정권이라도 김대중-노무현 정권과도 다르다. 김대중-노무현이 속으로는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나 문정권처럼 내놓고 종북행위를 하지는 못했다. 김대중은 전두환 사람을 데려다 비서실장에 앉혔고 그를 탄압했던 정보부출신을 통일부장관에 기용했다. 노무현도 한미동맹 관..

시사 202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