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의 전위대 전락...공영방송 혁신해야" '이동관의 새 방통위에 바란다' 언총 국회 세미나 '언론 장악'이 아닌 '좌파에 장악된 공영방송' 정상화하는 것 KBS·MBC·YTN 파괴적 혁신 통한 조직·조직원 대수술 필요 ‘이동관 줄서기 인사’ 차단하고 反민노총 투사들 외면말아야 김기현 대표 “가짜뉴스 근절·포털 정상화도 노력 기울일 것”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임명을 앞두고 언론인들은 ‘이동관 방통위’가 공영방송 정상화와 한국 미디어산업의 도약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란 기대를 보내고 있다. 다만 한편에선 그동안 민노총 언론노조와 싸워온 우파언론투사들이 이 같은 역할에서 소외돼선 안 된다는 충고 섞인 우려도 나온다. 이같은 ‘기대 반 우려 반’의 시각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파괴적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