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본 외교 관 "다나카겐지" 가 한국의 발전 과정을직접보고 회고록으로 쓴 글 요약 그가 처음 한국 땅을밟은것은1965년봄이었습니다. 한일 국교정상화협정 이 체결되던 바로그해였습니다. 서울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그가 받은 인상은 지금도 지워지지않는다고 했습니다. 가난했습니다. 길거리에는 흙먼지가날렸고 아스팔트도로보다비포장흙길이 훨씬많았습니다. 전쟁이 끝난 지12년이지났음에도도심곳곳에 허물어진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1인당국민소득은 80달러남짓, 아프리카 가나보다도 낮은수준이었습니다. 일본 외무성 동료들 사이에서 한국은 이렇게 불렸습니다."아무리 도와줘도 스스로 일어서지 못할 나라." 다나카 자신도 그렇게 믿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그랬습니다.그런데 그로부터 세월이 흐른 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