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HiWpGo76o0?si=PFSic-6ydWNTBSI5
📍 요약
✔️ 한송이 ’암살자(들)‘ 공개 비판
✔️ ”북한 선전 영화와 너무 흡사“
✔️ 제작진 ”특정 배후 규정 안 했다“
📢 본문 내용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을 직접 관람한 뒤 북한에서 접했던 선전 영화가 떠올랐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송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북한의 대표적인 선전 드라마, 영화인 ’민족과 운명‘에서 나왔던 내용과 너무나 흡사했다“며 북한에서 접했던 매체와 비슷해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는데요.
한국에 정착한 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과 관련한 자료를 접했다는 한송이는 북한에서 배웠던 내용과 한국에서 알게 된 내용이 달랐다고 자신의 경험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암살자(들)‘의 이야기가 자신이 북한에서 접했던 프레임과 닮았다고 느꼈다며 당황스러웠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는 호평했지만 작품의 내용에는 정반대의 평가를 내렸습니다.
한송이는 ”내 돈과 시간을 쓰며 본 것이 후회스러울 정도로 최악의 영화였다“며 역사 왜곡 영화는 퇴출돼야 한다는 강한 입장까지 밝혔습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허진호 감독의 작품인데요.
영화가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건 경위와 다른 가능성을 극적 가설로 다루면서 정치권과 온라인에서는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과 창작의 영역이라는 반론이 맞서고 있습니다.
📸 유튜브 ’한송이tv[SsongiTube]‘
카톡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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