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49

♡행복과 장수의 비결♡

♡행복과 장수의 비결♡             밝게 살아라ᆢ! 마음이 밝으면 병이 발을 붙이지 못한다. 평생 명심하라ᆢ! 걷기는 헬스클럽보다 낫다. 느긋하게 살아라ᆢ!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단명한다 고민을 하지 마라ᆢ! 고민은 병을 부른다. 남을 미워하지 마라ᆢ! 미움은 삶을 어둡게하는 주범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ᆢ! 수면 부족이 노화를 앞당 긴다.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섭취하라ᆢ! 이보다 확실한 장수. 비결은 없다  늘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목사님! 제가 퀴즈 하나 낼테니 맞혀보세요."  햇살이 좋은 어느날 교회에서 잠시 기도 하고있던 목사님에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꼬마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라며 문제를 냈다. "5 빼기 3은 뭘까요?" 한참을 궁리했다.   넌센스 문제 같기도 하고..

좋은글 2024.12.24

☆ 돼지 다섯 마리 사건 ☆

☆ 돼지 다섯 마리 사건 ☆ 작은 산 중턱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아랫마을 김씨 아저씨가 헐레벌떡 올라왔습니다. "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키우던 암퇘지 5마리가 옆집 박씨네 채소밭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그 욕심장이 박씨가 돼지 5마리를 몽땅 붙잡아 놓고 안 돌려줍니다. 망가진 채소값 대신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 채소값이 뭐 얼마나 된다고!!" "김거사, 그거 찾아오려면 동네방네 시끄럽게 싸워야 하고.. 정 안 주면 재판까지 걸어야 하고, 변호사 사야 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할 텐데 같은 동네 사람끼리 그것도 할 짓이 못 되니.. 그냥 줘 버리게나~" "아니, 그래도 보통 돼지도 아니고 암퇘지인데요~~" "부처님께선 보시하라고 말씀하셨잖나? 베풀면 복 된다고 ㅎㅎ 그리고 부처님은 중생이..

좋은글 2024.11.15

감사의 기쁨

♡ 감사의 기쁨 ♡ 감사하는 마음은 불행을 막아주는 '마법의 열쇠' 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당신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순간을 늘려주기도 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당신이 슬플 때  그 '슬픔의 구멍'에서 빠져나가 다시 햇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약을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는 셈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주머니 속에 든 약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간다.  사람들은 외부 상황에 빨리 익숙해져 자신의 인생에서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데 인색하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영원히 잠들지 않고 다시 깨어나는 것을 기뻐하자. 때론 궂은 날씨에  비 바람이 몰아쳐도  피할 수 있는 ..

좋은글 2024.09.08

역사는 원인과 결과를 사실 대로 기록해야 한다.

♧역사는 원인과 결과를 사실 대로 기록해야 한다. 1. 질문에 답을 해 봅시다. *3.1 운동 일어나 태극기 들고 만세불렀더니 일본군이 물러가 고 독립을 얻었던가요?  *상해에 임시정부 조직하자 일본이 조선땅에서 물러 갔던 가요?  *김좌진 이범석 홍범도가 청산리 전투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과 싸워 이기자 일본군 이 패배하고 물러 갔나요?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의 권총 에 이토오 히로부미가 죽자 일본이 아뜨거라 하면서 물러 가던가요?  *윤봉길 의사가 도시락 폭탄 터져서 일본군 장성들이 죽고 다치자 일본군이 겁먹고 조선 땅에서 물러 갔던가요?  *김원봉이 의열단 조직하고 암살하고 다니자 일본군이 물 러갔던가요?  *한국 여성 독립운동가 잔 다 르크 김명시(金明市)가 백마 타고 독립운동했더니 일본이 감동..

좋은글 2024.09.08

일곱가지 아름다운 행복(幸福)?

일곱가지  아름다운 행복(幸福)? 누구나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지만  그 행복을 누리는 사람은 많지않습니다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하는 말들이 ''실천(實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변명(辯明)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일곱가지 예쁜 행복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부드러운 미소(Happy look)입니다          웃는얼굴은 간직하시면 좋겠습니다          미소(微笑)는 우리모두를 고무(鼓舞)          시키는 큰 힘이 있습니다. 둘째;칭찬(稱讚)하는 대화(Happy talk)입니다         매일 두번이상 남을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德談)은 좋은 관계(關係)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셋째;명랑(明朗)한 언어(Happy call)입니다.       ..

좋은글 2024.08.28

●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

●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 ​           저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그날은 역삼역 본사에 업무가 있어서 서류를 챙겨서 가야 했습니다. ​ 지하철은 답답할 것 같고, 자가용은 혼잡할 것 같아서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 그날따라 승객이 많지 않아 겨우 뒷자석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 몇 정거장 지났을까?  한 정거장에서 할아버지가 양손에 짐을 든 채 올라타셨습니다. ​ 아마 시골에서 농사짓거나 자녀들에게 줄 꾸러미를 준비한 것 같았습니다. ​ 버스가 출발하여 10m쯤 지났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 ''차비 없으시면  빨리 내리세요!'' ​ 기사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차비도 없이 왜 버스를 탔느냐고 구박을 하며 내리라고 호통을 치며 ..

좋은글 2024.07.25

감사

감사 캐나다의 한 학자가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갔던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大家’ 하면 한스셀리(hansseyle,..

좋은글 2024.07.25

살아 있음에 감사하자!

🎆 살아 있음에 감사하자! 🎆   1812년 프랑스 황제가 된 나폴레옹은 50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쳐들어 갔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군의 치고, 빠지는 전략에 의해 큰 패배를 당했습니다.  후퇴하던 도중에 자기 군대와 떨어진 나폴레옹은 혼자 도망치는 처량한 신세가 되고 말았는데, 아주 급박한 상황이었기에 그는 캄캄한 밤에 희미한 호롱불이 켜진 어느 집으로 무작정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 집은 양복쟁이가 홀로 살고 있었습니다.  "주인장, 나 좀 숨겨 주시오! 나를 숨겨 주면 크게 후사하겠소!” 그 말을 듣고 마음씨 고운 양복쟁이는 나폴레옹을 커다란 이불 장 속에 숨겨 주었는데, 댓가를 바라기 보다 그저 불쌍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러시아 병사들이 양복쟁이 집에 들이 닥..

좋은글 2024.07.25

한해의 절반인 6월을 보내며...

💕한해의 절반인 6월을 보내며...💕 또 한 장의 달력을 보내는 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왔다가 가는 일도 만나서 보내는 일도 늘 해왔던 시간과 시간이었기에 아쉽다거나 서럽다거나 보내기 싫어서 붙잡아 본들 소용없는 몸부림이기에 그냥 흐르는 데로 흘려보내야겠지 세월은 늦가을에만 지는 건 아니지 6월이 진다고 달리 생각하지 않겠다 화려했던 처음은 아니지만 수풀이 무성한 건 내일도 마찬가 질 테니까 그냥 웃어 보내는 것도 괜찮을 거야 세월의 반환점에서 잠시 쉬어가라고 우거진 그늘은 처절했던 함성과  울지 못 했던 기막힌 멍 가슴도 버릴 수 없는 하나의 숙명이라고 넓고 깊은 가슴으로 포용해보자 하루와 하루는 무슨 차이 일까? 6월이 가고 내일이면 7월이 오겠지만 여기서 멈추지는 말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좋은글 2024.07.01

김형석 교수님의 기도문

김형석 교수님의  기도문 내 세월 다하는 날  슬픔 없이 가게 하여 주소서 초대 없이 온 이 세상 정주고 받으며  더불어 살다가 귀천(歸天)의 그 날은 모두 다 버리고  빈 손과 빈 마음으로 떠나기를 약속하고 왔나니  내 시간 멈추거든  그림자 사라지듯  그렇게 가게 하여 주소서  한 세상 한 세월  사랑하고 즐겁고 괴로웠던 생애였나니  이 세상 모든 인연들과 맺어 온  그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들이  허락 없이 떠나는  그 날의 외로움으로  슬프게 지워지지 않게 하여 주소서  다만,  어제 밤 잠자리에 들 듯  그렇게 가고 보내는 이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울러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이  슬픔과 외로움을 잊고  이 세상의 삶을 더욱 알고 깨달아 굳건히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하여 주소서  아..

좋은글 20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