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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절대로 빛을 이기지 못한다>

빛과 어둠은 인간의 삶을 특징짓는 두 형식이다. 빛도 필요하고 어둠도 필요하다. 낮의 생활과 밤의 생활이 순환되면서 삶의 주기(Life Cycle)가 형성된다. 빛과 어둠은 두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     첫째, 빛과 어둠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음양을 중심한 천지조화의 출발이다. 빛과 어둠은 거대하고 신비스러운 우주의 존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주를 감싸고 있는 지붕이라는 의미에서 천개(天蓋, Canopy)라고 부른다. 빛만 있어도 안 되고, 어둠만 있어도 안 된다. 이 둘은 음양의 존재 원리를 실증하면서 상보(相補)의 관계를 갖는다. 빛이 있는 낮 동안에 동식물은 성장하고, 어둠이 있는 밤에는 휴식을 취한다. 빛과 낮은 동(動)이고, 어둠과 밤은 정(靜)이다.     둘째, 빛과 어둠은 선..

좋은글 2025.04.03

해로동혈(偕老同穴)

해로동혈(偕老同穴)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의 고사성어입니다. 부부란 서로 믿고 의지할 때 진정한 가족과 가정의 안녕을 기할 수 있는 겁니다. 젊을 때는 아내가 남편에 기대어 살고, 나이가 들면 남편이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향하여 여보•당신 이라고 부릅니다. 여보(如寶) 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는 말이고, 당신(堂身)은 "내 몸과 같다" 라는 말이랍니다. 마누라는 "마주 보고 누워라" 의 준말이고, 여편네는 "옆에 있네" 에서 왔다고 합니다. 부부는 서로에게 가장 귀한 보배요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세월이 가면 어릴 적 친구도, 이웃들도, 친척들도 다 곁을 떠나지만... 마지막까지 내 곁을 지켜줄 사람은 아내요, 남편이요, 자녀들입..

좋은글 2025.04.02

♧ 따뜻한 선물 ♧

♧ 따뜻한 선물 ♧ 60대 후반의 주인 아주머니는 "손님에게 넉넉히 드리자" 라는 뜻에서 식당이름을 풍성식당으로 지었습니다. 원래 하나 밖에 없는 아들 부부가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아들 가족이 지방을 내려가다 만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와 충돌하여 안타깝게도 아들 가족은 사랑하는 어머니를 남겨놓고 모두 하늘나라로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음식을 전폐하고 슬픔에 빠진채 눈물로 세월을 보내던 아주머니는 커다란 충격에서 한동안 빠져 나오지 못했지만 이웃들의 위로와 사랑으로 새로운 힘을 얻어 식당을 다시 열었습니다. 그 후로 아주머니는 죽은 아들 또래의 손님이 오면 안 보이는 곳에서 남몰래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어느 겨을 날...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손님의 발길이 뜸해지자 문을 닫으려 하는데 웬 소형..

좋은글 2025.04.02

방 두 칸짜리 집에서 세상 떠난 전직 대통령

★ 방 두 칸짜리 집에서 세상 떠난 전직 대통령 며칠 전 100세 나이로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가장 겸허했던 대통령으로 불린다. 퇴임 후에도 돈 벌 기회가 숱했지만 모두 사절하고 방 두 칸짜리 집에서 검소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집 시세는 22만3000달러, 환율 1470원대를 적용해도  불과 3억원 남짓. 그마저도 국립공원관리청에 기부하고 갔다. 후임자들과 같은 욕심을 피했다.  사업가 친구들의 전용기를 마다하고  여객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다녔고  건강이 악화될 때까지 교회 주일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봉사 활동에 헌신했다. 땅콩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1977년 세계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백악관 주인이 됐다.  1980년 대선에서 재선에 실패 뒤엔  군소리 없이 짐을 챙겨 고향집..

좋은글 2025.04.01

"천 만원 주고도 못 구하는 글 선물"

💸 "천 만원 주고도 못 구하는 글 선물" "하루에 수십 번씩 누워서 엉덩이 들기 운동을 하면, 모든 허리 통증이 없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이 운동을 하면 요통, 좌골신경통, 등 허리 통증이 없어지고 머리도 맑아질 뿐 아니라, 쓸개즙을 정상적으로 분비하여 대장과 간과 쓸개를 호전시켜 준다. 쓸개즙이 강력한 항생제가 되어서, 내장의 유해균을 죽이기 때문이다. 이때 잠자고 있던 엉덩이 근육들이 다시 깨어나서, 뼈가 잘 움직이므로 머리에 모여 있던 소변 독을 빼주고, 펌프질을 원활하게 하므로 머리와 몸에 있는 요산을 빼주어 머리가 맑아진다. 대장의 유해균은 대장벽을 구멍 내어 나쁜 균을 전신에 퍼지게 하고 머리까지 올라가게 되는데, 쓸개즙은 소화를 도와 줄뿐만 아니라 항생제 역할을 하므로 나쁜 균은 죽이..

좋은글 2025.03.31

60대에 꼭 해야 할 습관

60대에 꼭 해야 할 습관1. 30분 걷기, 3분 발꿈치들기2. 2리터 물 마시기3. 7시간 이상 수면하기4. 단백질 섭취 반드시 하기5. 새로운 취미 갖기 60대 이후 돈관리(통장분리)1. 생활비 지출 통장2. 예비비 통장(1년 생활비의 30% 정도)3. 투자통장(안전한 투자처가 중요함.)4. 여가 통장(여행, 모임, 손주 용돈주기 등) 60대 조심해야 할 사항1. 질병2. 고독3. 경제(자녀 의존하지 않도록 하기) 조심해서 잘 습관화하면 80대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슴.

좋은글 2025.03.30

< 대만조차 삼성전자를 비웃게 만든 장본인은 누군가? >

🔹️ 대만 경제전문가로 재신미디어 회장인 셰진허(謝金河)가 지난 10.27 자신의 소셜미디어를통해,  핵심 사업에서 중국, 대만 기업 등 경쟁사에 밀리고 있는 삼성전자를 자국의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은 한동안 대만 반도체 기업인 TSMC와 대등하게 경쟁했으나,현재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조불의 TSMC에 비해 1/4 수준이며,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중국 시장은 물론, 아프리카・동남아 등지에서 중국 브랜드에 큰 차이로 밀리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그간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을 등한시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쉽게 상황을 정리할 수 있겠으나,  과연 삼성이 기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국가와 사회가 마련해 주고 성원을 아끼지 않았는지 짚..

좋은글 2025.03.30

중국과의 전쟁

🌎 중국과의 전쟁 🌎 1966년 박정희 대통령께서 필리핀에. 방문을 하셨을 때 잘 사는 필리핀을 보시고~ ''우리나라는 언제나 이리 잘 살 수 있을까'' 라며 부러워하셨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필리핀 경제는 아주 형편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필리핀에 중국인들 유입과 중국자본을 허용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화교정책에 비해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은 중국 자본부터 중국인들의 정착에 있어서 모든 것이 오케이 였습니다. 그 결과~ 필리핀의 10대 기업의 최대주주는 중국인들입니다. 즉 ㅡ필리핀의 경제, 돈줄은 중국이 잡고 있는 것입니다. 썩고 병들은 필리핀 정치인들 주무르기 좋은 중국은 필리핀 경제 돈줄을 쥐고 있으니 야심이 드러납니다.  중국은 꼭 경제와 정치권을 흔들고..

좋은글 2025.03.28

하늘의 은총 국부 이승만 대통령 각하의 150주년 탄신을 축하들며 앞드려 경배합니다.

하늘의 은총  국부 이승만 대통령 각하의 15주년 탄신을 축하들며 앞드려 경배합니다. 세상이 캄캄하여  아무 것도 뵈지 않아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엄혹한 시절  일찌기 조국의 현실을 깨달으시고  쓰러져 가는 조선의 독립과 건국을 위해 누구의 힘도 어떤 법적 조력도 없이  오로지 맨주먹만으로 일져와서구 열강과 맞서 싸우시며 마침내 세우신 대한민국! 후대의 그 어떤 자도 감히 흉내날 수 없고 나란히 할 수 없는 인고의 노력과 탁월하신 판단력으로 절대 강국 미국을 흔들어 세계가 부러워하는 군사동맹 " 한미 상호방위조약"이란 놀라운 안보협약을 체결하시어 조선족을 앞세워 우리 강토를  침략한 중공  오랑캐와 공산주의 원본 구 쏘련의 재침으로부터 지켜주시지 않으셨다면  감히 오늘날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졔강국 문화..

좋은글 2025.03.28

- 봄날은 간다.- (Springtime goes.)

- 봄날은 간다.- (Springtime goes.) 우리나라의 시인들에게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사를 가진 가요가 무엇인지 설문 조사를 하였는데, 압도적 1위를 했던 노래가 백설희가 부른 '봄날은 간다.'이었습니다. '봄날은 간다'는 손로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로 녹음이 되어서 한국전쟁 이후 1954년에 새로 등장한 유니버살레코드에서 첫 번째 작품으로 발표되었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

좋은글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