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음(Aged)과 낡음(Old) ***
*내 주위에
곱게 늙어 가는 이웃을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신선함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결코 낡지는 않습니다
.
*늙음과 낡음은 한 글자 차이입니다. 하지만 뜻은 서로 정반대 입니다.
*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와 절망 밖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감' 뿐일지도모릅니다.
* 늙어도 낡지 않는다면
삶은 나날이 새로울것입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은
날로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한 삶이 펼쳐지고
더 깊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마음은 젊습니다.
몸은 늙었으나 생각이 새롭고,
젊은 인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나인데 낡은 마음도 있습니다. 젊었으나 쇠잔한 인격입니다.
*몸(겉)이 늙어 갈수록 마음(속)까지 낡아지는 것이 진정 추하게 늙는 것이라고 합니다.
*늙음과 낡음은 삶의 본질을 갈라놓습니다.
글자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서 늙어 갑니다.
비록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평생을 살아도 낡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생은,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미숙함보다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로움으로, 기쁨으로
또 감사함으로
승화(昇華)시키면 어떻겠습니까.
* 늘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주는 참칭(僭稱)이라합니다.
그만큼 원숙해진다는 뜻이기도 하겠습니다.
(''행복의 삶'' 중에서)
오늘의 명상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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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16절/아가페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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