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8

"민노총의 전위대 전락...공영방송 혁신해야"

"민노총의 전위대 전락...공영방송 혁신해야" '이동관의 새 방통위에 바란다' 언총 국회 세미나 '언론 장악'이 아닌 '좌파에 장악된 공영방송' 정상화하는 것 KBS·MBC·YTN 파괴적 혁신 통한 조직·조직원 대수술 필요 ‘이동관 줄서기 인사’ 차단하고 反민노총 투사들 외면말아야 김기현 대표 “가짜뉴스 근절·포털 정상화도 노력 기울일 것”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임명을 앞두고 언론인들은 ‘이동관 방통위’가 공영방송 정상화와 한국 미디어산업의 도약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란 기대를 보내고 있다. 다만 한편에선 그동안 민노총 언론노조와 싸워온 우파언론투사들이 이 같은 역할에서 소외돼선 안 된다는 충고 섞인 우려도 나온다. 이같은 ‘기대 반 우려 반’의 시각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파괴적 혁..

시사 2023.08.18

MBC는 ‘자진 해체’ 외에 길 없다

MBC는 ‘자진 해체’ 외에 길 없다 MBC는 한국 언론에서 일종의 암적(癌的) 존재다. 우리사회를 병적 상태로 몰아가는 암세포의 자기증식과 MBC의 보도 행태가 유사한 면이 있다. 언론사의 법적 지위는 법인(法人)이다. 국가기관이 아닌 민간단체다. 하지만 언론의 사명과 역할은 준공익적 성격을 갖는다. 따라서 정확한 사실 보도, 권력에 대한 감시, 올바른 여론형성이라는 3대 사명을 준수해야 한다. 또 스스로 이 사명을 준수해야 ‘언론’으로서 사회적 지위를 계속 유지해갈 수 있다. 이 세 가지 사명의 목적은 대한민국이 ‘더 나은 사회’로 가기 위한 것이다. ‘더 나은 사회’란 우리나라가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 등 전 사회적 영역에서 현존 상태보다 더 발전된 상태로 진보하는 것을 말한다. 자유민주주의 ..

시사 2022.11.21

'520억 세금탈루'...MBC 그 많은 돈 어디에 썼나?

MBC가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법인세 탈루로 국세청으로부터 520억원을 추징받으며 세금탈루로 조성된 자금의 용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4일 MBC 노동조합(제3노조, 이하 노조)은 "MBC 전현직 사장과 감사, 임원들이 업무추진비를 현금으로 받아간 돈이 3년간 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또한 MBC플러스가 20억원을 분식회계하여 부외자금을 운영한 사실도 드러나 플러스 임원들의 책임추궁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국세청의 이번 세무조사는 2018년, 2019년, 2020년 3년간의 MBC 회계자료를 대상으로 이뤄졌는데, 업무추진비를 탈루한 사람들 가운데 박성제 사장 등도 포함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문재인 정부 집권 초반인 2018년도에는 임원이 사장과 부사장, 감사를 포함해 12..

시사 2022.11.15

[MBC노조 성명] 언론의 자세를 회복하고 언론탄압 운운하라

[MBC노조 성명] 언론의 자세를 회복하고 언론탄압 운운하라 대통령실의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허에 대해 언론노조가 살벌한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탄압이자 폭력이며, 언론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는 것이다. 불과 얼마 전 "문재인 정부"가 "방송 재허가"를 무기로 "종합편성채널들"의 입을 틀어막았을 때 언론노조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전용기에 못 타는 것은 큰 문제이고 "방송사 허가" 취소는 사소한 문제라 그리하였는가... 아니면 우리 편 언론탄압은 ‘좋은 탄압’이라 괜찮다는 뜻인가. 언론 단체의 성명조차 편파적이면서 ‘언론자유’를 요구하는 게 참으로 낯부끄럽다. 언론노조는 “대통령실이 권력비판을 이유로 전용기 탑승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아니다. 최근의 MBC 보도는 권력비판이 아니라 "..

시사 2022.11.11

대통령 발언 조작한 MBC, 박성중 질의 답변도 조작

MBC노동조합(제3노조, 이하 노조)이 이태원 참사 전날 MBC의 핼러윈 축제 홍보 보도에 대한 MBC의 입장문 발표를 ‘조작’이라고 질타했다. 4일 노조는 ‘대통령 자막 조작 의혹 이어 회사 반박문도 조작하나?’라는 제하의 성명을 내고 MBC의 이중적 행태를 지적했다.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이태원 참사 전날인 지난달 28일 MBC의 ‘3년만의 노 마스크 핼러윈, 이태원에 몰린 구름인파’ 보도와 관련해 "이태원 핼러윈 축제를 홍보함으로써 이태원으로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리게끔 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MB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기사는 말미에 ‘큰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주말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주의를 당부하기까지 했다"고 반박했다. 인파를 더욱 몰리게 한..

시사 2022.11.08

MBC 매국방송 반드시 처단하라!

《MBC 매국방송 반드시 처단하라!》 方山 옛날 학창 시절 때 버스는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이었다. 통학길에 버스를 탈 때면 콩나물시루처럼 뒤엉켜 발 디딜 데가 없었다. 버스엔 앞뒤로 문이 둘이었는데 각각 앳된 여차장들이 있었다. 여차장들은 몸으로 손님들을 문안으로 밀어 넣으며 행선지를 큰소리로 외쳐댔는데 "차라리 죽는 게 나요!", "차라리 죽는 게 나요" 그렇게 들렸다. 그런데 실제로는 "청량리 중랑교 가요","청량리 중랑교 가요!"였다. 말 속도를 빨리하고 발음이 정확지 않고 주위가 시끄러우면 이렇게도 들리고 저렇게도 들린다는 말이다. 만약 여기에 자막을 붙여 "차라리 죽는 게 나요!" 하면 듣는 사람은 다 그렇게 듣게 돼 있다. 이걸 바베큐 효과라고 한다. 지난 미국에서 윤 대통령의 말소리는 주위가..

좋은글 2022.09.26

MBC를 멈추게 하라...가짜뉴스 넘어 '조작뉴스' 양산

민노총 소속 언론노조가 장악한 방송사들이 공영방송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가짜뉴스 살포에 앞장서며 언론 전체의 신뢰도를 추락시키고 있다.특히 MBC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주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실언’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하며 ‘외교문제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는 성급한 결론까지 내놓았다. MBC는 지난 22일 뉴스방송을 통해 윤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만난 직후 "(미국)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냐?"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9월 22일 낮뉴스부터 저녁 뉴스까지 자막까지 붙여가며 모든 뉴스 편성에 빼놓지않고 보도했다. 그러나 MBC의 이같은 보도는 사실이 아니었다. 대통령실에서도 윤 대통령의 해당 발언을 "(한국 야당이) 승인 안..

좋은글 2022.09.26

MBC, YTN, JTBC 를 즉각 폐쇄조치 하라 !

자유민주 구국전사의 구국칼럼 2022 . 9. 23 《 전국민 필독글》 MBC, YTN, JTBC 를 즉각 폐쇄조치 하라 !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대통령을 죽이려고 미국의 외교무대까지 쫒아와 온갖악행과 저질만행을 일삼는 대한민국의 민노총 주사파 언론을 당장 폐쇄조치 해야만 할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수행하며 미국까지 쫒아갔던 대한민국의 사이비 민노총 주사파 언론기관중 가장 악랄한 MBC, JTBC , YTN 의 기래기들이 마침내 윤석열 대통령을 죽이려고 허황된 가짜 현지뉴스를 만들어 미국과 대한민국을 이간질하며 마침내 윤석열 대통령을 국제 왕따시키려는 파렴치한 반역행위까지 서슴치 않는 참담한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하루전 대통령께서 뉴욕에서 거행된 세계정상들과의 공식행사에 참석도중 옆에 수행중인 박진 ..

좋은글 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