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 2

"소련 위해 싸우고 싶다"...홍범도, 스탈린에 충성편지

"소련 위해 싸우고 싶다"...홍범도, 스탈린에 충성편지 ■ 독소전쟁 발발하자 소련신문 '레닌기치'에 게재 한겨레는 "홍범도 자유시 참변 가해자 주장, 극우 괴담"이라지만 레닌에게 금화·권총·군복 하사받은 명백한 공산주의 독립운동가 '자유시 참변' 후 독립군 2명, '배신자 홍범도' 공격 치아 부러지자 레닌이 하사한 권총으로 살해...살인죄 체포됐지만 레닌이 '석방' 8월 30일자 한겨레신문은 는 제목의 기사에서 홍범도가 '자유시 참변'의 독립군 학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 한겨레신문은 홍범도의 자유시참변 가해자설은 일부 극우 커뮤티티의 괴담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홍범도는 1941년 독소 전쟁이 일어나자 소련의 신문인 ‘레닌 기치’에 스탈린에게 공개 충성편지를 썼다. 당시 72세였던 그는 스..

카테고리 없음 2023.08.31

'독립군 궤멸' 민족 배신한 홍범도, '항일' 대신 소련 공산당 추종

'독립군 궤멸' 민족 배신한 홍범도, '항일' 대신 소련 공산당 추종 육군사관학교와 국방부가 홍범도의 흉상을 이전하려는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내 좌파들이 ‘철거’ 운운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우파 진영은 홍범도가 독립운동보다 소련 공산주의를 추종하는데 데 오랜 기간을 보냈다며 그를 독립운동가로 볼 수 없다고 비판한다. 실제 홍범도의 행적과 그가 추종한 공산 세력의 행태는 항일투쟁과는 거리가 멀다. ◇1910년대 후반까지 만주서 독립군 이끌던 홍범도, 자유시에서 배신 일제에 맞서 싸우던 독립군은 1910년대 후반까지 주로 만주와 간도에서 활약했다. 1910년부터 만주에서 의병 활동을 하던 홍범도는 대한독립군을 이끌고 있었다. 당시 만주에는 그 외에도 김좌진 장군의 북로군정서, 지청천 장군의 서..

시사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