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위해 싸우고 싶다"...홍범도, 스탈린에 충성편지 ■ 독소전쟁 발발하자 소련신문 '레닌기치'에 게재 한겨레는 "홍범도 자유시 참변 가해자 주장, 극우 괴담"이라지만 레닌에게 금화·권총·군복 하사받은 명백한 공산주의 독립운동가 '자유시 참변' 후 독립군 2명, '배신자 홍범도' 공격 치아 부러지자 레닌이 하사한 권총으로 살해...살인죄 체포됐지만 레닌이 '석방' 8월 30일자 한겨레신문은 는 제목의 기사에서 홍범도가 '자유시 참변'의 독립군 학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 한겨레신문은 홍범도의 자유시참변 가해자설은 일부 극우 커뮤티티의 괴담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홍범도는 1941년 독소 전쟁이 일어나자 소련의 신문인 ‘레닌 기치’에 스탈린에게 공개 충성편지를 썼다. 당시 72세였던 그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