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편단심(一片丹心) 💢 °°°°°°°°°°°°°°°°°°°°°°°°°°°°° 고려(高麗) 말기(末期) 충신(忠臣) 정몽주(鄭夢周)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조선(朝鮮)을 세운 태조 이성계에 맞서 고려를 끝까지 지키려다,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가 죽기 전 남긴 그의 마지막 시조(詩調) 단심가(丹心歌)는 언제나 우리의 심금(心琴)을 울립니다.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一百)번 고쳐 죽어 백골(白骨)이 진토(塵土)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一片丹心)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의 마음속에는 일편단심, 오직 사랑하는 조국(祖國) 고려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도 정몽주와 같은 충신이 있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 부터 전해 온 내용입니다 지백(智伯)을 주군(主君/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