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작 2

'여론 조작' 들통나자...'흔적' 지우는 中 댓글부대

'여론 조작' 들통나자...'흔적' 지우는 中 댓글부대 국내 활동 중국인 의심 50여개 계정 지난해 네이버 뉴스에 12만개 댓글 '댓글 조작' 연구 보도 후 도피 행각...닉네임 바꾸고 과거 작성 댓글 삭제 지난달 가천대 연구팀에 의해 실체가 드러난 중국 댓글부대 움직임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댓글부대가 활동한 무대인 네이버는 "모두 한국인 계정"이라며 중국 댓글부대의 존재를 부정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플랫폼 업체가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네이버에서 중국 우월주의를 강조하고 국내 지역·세대·성별 갈등을 부추기는 댓글을 달던 중국인 의심 계정들이 최근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고 가 11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 댓글부대 활동을 추적하는 윤민우 가천대 교수 연구팀을 인용해 ..

시사 2024.01.13

민노총 소속 586 기자들의 “종북 반미 선동”이 나라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다.

민노총 소속 586 기자들의 “종북 반미 선동”이 나라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다. 윤 대통령이 미 의회 의원들을 “새끼” 운운 했다는 MBC 보도는 소리 판별이 어렵다는 것을 빙자해 날조한 악랄한 가짜 뉴스다. 윤 대통령은 22일 뉴욕에서 개발도상국들을 위한 ‘글로벌펀드’ 회의에 참석, 1억 달러를 내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오던 길이다 대통령은 “글로벌펀드를 국회가 승인 안 해주고 날려버리면 쪽 팔려서 어떻하나” 라면서 국회의원이기도 한 박진 외무장관에게 “국회 대책 잘 하라”고 당부했다. 먼 거리에서 카메라가 담은 소리여서 판별이 어렵다는 걸 빙자해 MBC의 민노총 졸개 기자는 조작했다. “날려 버리면”에서 “버리면”이 “바이든”으로도 들린다는 데서 “바이든 쪽 팔려서”로 만들고 그런 김에 미 의원들을 새..

좋은글 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