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 페이스북 캡처. ‘이태원 참사’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해 정부여당이 애도기간을 선포하는 등 사고수습에 전념하는 가운데 이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려는 좌파진영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정치 공세가 펼쳐지는 한편 일부 좌파 네티즌들은 ‘촛불’과 ‘노란 리본’을 운운하며 탄핵선동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상황은 국내 중국인 포털사이트에서도 다수 발견되면서 향후 조직적인 반정부시위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30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소속 남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