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인생의 밀물 때가 반드시 옵니다 ************************************ 미국의 강철왕(鋼鐵王)으로 소문난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 1835년~1919년)를 아시지요. 그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13살 때 미국으로 건너 왔습니다. 일찍부터 사업적 재능이 뛰어났던 그는 28세때 제철(製鐵)공장을 설립하고 철강(鐵鋼)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부자(富者)로만 살다 죽는 것 만큼 부끄러운 일은 없다라고 하며 기부문화(奇附文化)를 꽃피운 지구상에서 존경(尊敬)받는 부자(富者)였다는걸 세상 사람들은 카네기 그를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는 부(富)의 가치(價値)를 잘 알고 있었던 진정한 부자중의 부자였습니다. 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