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4

"이 스 라 엘"

"이 스 라 엘"  이스라엘은 참 재미있는 나라다.  나라의 크기는 한반도 면적의 1/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인구도 1,000만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이지만 그 나라가 세계정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정말 크다고 아니할수가 없다.  자기 나라 덩치보다 수백 배나 더 큰 아랍의 여러 나라들 틈에 끼어서도 당당히 기죽지 않고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나라...  아랍 사람들이 위협에 직면하면, 먼저 선제공격을 감행하여 상대방의 기를 죽여 버리는 그런 나라가 바로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은 단순히 국토의 크기나 인구의 많고 적음, 부존자원의 유·무로 국력을 평가할수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니다.  그 나라의 국민성, 즉 정신력이 얼마나 대단한 지, 그 정신력을 살펴보면 이 나라가 그런 악조건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

좋은글 2024.10.10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 세상에 모든게 순리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요즈음 세상 돌아가는게 자꾸만 순리를 벗어나는 경우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욥기 42장 2절에 보며는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수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어쩌면 요즈음 세상사가 그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집니다. 중동의 아랍민족이 훨씬 우세하며 세계적으로 13억명인데 반하여 유대인들은 930만명, 미국에 거주하는 유대인은 700만명쯤 어떻게 보며는 한주먹 감도 않되는 소수민족이지마는 미국의 “라스베가스” 크기만한 조그마한 지역에 거주하는 “Hamas”는 아랍어로 “성실” “힘..

시사 2023.12.10

이스라엘은 왜 ‘더러운 평화’를 거부했나

[박정훈 칼럼] 이스라엘은 왜 ‘더러운 평화’를 거부했나 이스라엘 국민인들 왜 두렵지 않겠나 그래도 싸워야 하는 절박한 생존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화도 안보도 말할 자격이 없다 박정훈 논설실장 입력 2023.10.21. 01:18업데이트 2023.10.21. 03:20 지난 8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에서 고국으로 돌아가려는 이스라엘인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정철환 특파원 하마스의 기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은 위협에 맞서는 국가 의지의 강렬함에서 이스라엘을 따라갈 나라가 없음을 새삼 확인시켜 주었다. 이스라엘 정부가 선전포고와 동시에 예비군 소집령을 내리자 36만명이 모여 부대 배치를 마쳤다. 걸린 시간은 단 48시간이었다. 불과 이틀 만에 이스라엘 인구 936만명의 4%가 군복으로 갈아입고 집..

시사 2023.10.27

'가자 병원 오폭' 거짓말하는 하마스...그 거짓말 편드는 한국언론

'가자 병원 오폭' 거짓말하는 하마스...그 거짓말 편드는 한국언론 좌파 언론, 대놓고 하마스 아닌 이스라엘 잘못으로 몰고 가 다른 언론들도 진실 보도에 인색...양비론으로 포장해 보도 美 국가안보회의도 “가자 병원 폭발은 이스라엘 책임 없다” 지난 17일 오후 7시 무렵(이하 현지시간) 가자지구 알 아흘리 병원 폭발이 이스라엘의 공습 때문이 아닌 팔레스타인 테러조직의 ‘오폭(誤爆)’ 때문이라는 분석이 이스라엘과 미국에서도 나오고 있다. 이스라엘의 발표는 외면하고 "병원 폭발로 500명 이상이 숨졌다"는 하마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받아썼던 미국과 한국 언론들도 속속 다른 보도를 내놓고 있다. ◇이스라엘 브리핑 이어 美 백악관 NSC도 "가자지구 병원 폭발, 오폭" 이스라엘군(IDF)은 지난 18일 알 아..

시사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