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발생한 이번 수백명의 압사사건은 윤정권타도를 위한 북괴와 한국내 종북세력 특히 문재인 이재명 추종세럭이 합작하여 조직적으로 자행한 참사라는것이 서방정보소식통의 분석입니다. 토요일 대규모 반정부 대모가 있었지요. 거기다 좌파들은 할로우운 축제를 악용했어요.이대모들이 모인 용산 대통령실부근에서 총소리가 들렸지요. 반정부 데모대가 해산도 하지않은 야밤에 대통령지무실실부근에서 총소리가 났으면 경찰과 전시민이 긴장해야지요.그런 그 총소리를 자동차 펑크라느니 불꽃놀이 축포로라느니 하고 생각케한 시민들은 종뷱좌파의 선동전략에 속았고 바로 이태원에서 압사사건을 자행했다는 것이 서방측의 정보분석이내요. 그총소리가 났을때 대통령경호실과 경찰은 무력을 써서라도 군중을 해간시켜야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한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