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민주' 지키랬더니 '민주당'만 지켰다 ■ 文정부 시절 ‘선관위-민주당 공생설’ 재조명 좌파 진영엔 관대·우파 진영에는 가혹...선택적 법 적용 “선거 중립도 못 지킨 기관이 독립성 운운은 적반하장” 자녀 특혜채용 의혹 11건...자정능력·감사거부 명분 상실 “野와 한 몸 선관위, 이미 범죄집단...전원 물갈이해야” 문재인 정부 시절 좌파진영은 고발이 들어와도 법적용을 하지 않고 우파진영은 탈탈 털어 과잉 법적용을 했던 선거관리위원회의 ‘선택적 법적용’행보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4일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 한몸설’을 들고 나왔다. 첫번째는 우파진영에 대한 선관위의 ‘과잉 법적용’ 사례다. 지난 4.15총선 전인 2019년 12월 중순께 본보의 전신인 ‘The자유일보’는 광화문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