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원인제공 해놓곤 충북지사 고발 ■ 뻔뻔한 좌파 환경단체, 이들을 어찌하리오 미호강 준설 집요하게 막아온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관에 의한 인재라며 도지사·청주시장·행복청장까지 고발 생태계 파괴 막겠다더니 14명 참사...주민들 삶만 파괴 전문가 "무지·아집의 결과 책임물어 특단의 조치 있어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침수로 14명이 사망한 사건을 두고 지역시민단체인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인재’라고 주장하며 충북도지사 등 관계기관을 고발한 가운데, 이 단체의 과거 이력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지하차도가 침수된 근본적 원인이 인근 미호강의 범람 때문이란 것에 이견이 없는 상황에서, 이 단체가 미호강 준설을 줄기차게 반대해왔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금강이 범람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