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보다 더 귀한 것이 있습니까!? -------------------------------------------------- 나이가 들어가면서 깊이 느끼는것이 있었는데 나 자신과 내 소유를 위해 살았던 것은 별로 가치도 없고 흔적도 없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이웃을 위해 봉사(奉仕)하고 헌신(獻身)하면서 살았던 것만이 가치있는 보람으로 남아있을뿐입니다. 만약에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60 살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젊은 시절로는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그리 절실하게 남아있지 않습니다. 젊었을 때는 생각이 짧았고, 행복이 뭔지, 고생이 어떤것인지 몰랐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60세를 넘기면서 80세 까지가 내 삶의 황금기(黃金期)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나이 때에는 생각이 깊어지고, 이웃을 위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