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고 기도하면 기적의 문이 열린다 °°°°°°°°°°°°°°°°°°°°°°°°°°°°°°°°°°°°°°°°°°° 1940년 6월 23일 미국 중.동부 테네시 주, 슬럼가(slum街)에 사는 가난한 집에 22남매 중 20번 째로 윌마 루돌프(Wilma G.Rudolph; 1940~1994년)라는 여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1.8kg밖에 안된 미숙아(未熟兒)로 태어난 윌마를 보고 부모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돌봤지만 아이는 너무나도 허약했습니다. 당시에는 홍역과 이하선염(耳下腺炎), 수두(水痘), 백일해(百日咳)등등 마을에 전염병이 창궐할 때 마다 윌마 어린이를 빼놓고 지나가는 법이 없었습니다. 윌마가 4살 때는 폐렴과 성홍열(猩紅熱)이 겹쳐 생사(生死)의 갈림길에 설 정도로 목숨이 위태로운 고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