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경제전문가로 재신미디어 회장인 셰진허(謝金河)가 지난 10.27 자신의 소셜미디어를통해, 핵심 사업에서 중국, 대만 기업 등 경쟁사에 밀리고 있는 삼성전자를 자국의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은 한동안 대만 반도체 기업인 TSMC와 대등하게 경쟁했으나,현재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조불의 TSMC에 비해 1/4 수준이며,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중국 시장은 물론, 아프리카・동남아 등지에서 중국 브랜드에 큰 차이로 밀리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그간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을 등한시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쉽게 상황을 정리할 수 있겠으나, 과연 삼성이 기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국가와 사회가 마련해 주고 성원을 아끼지 않았는지 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