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5

< 대만조차 삼성전자를 비웃게 만든 장본인은 누군가? >

🔹️ 대만 경제전문가로 재신미디어 회장인 셰진허(謝金河)가 지난 10.27 자신의 소셜미디어를통해,  핵심 사업에서 중국, 대만 기업 등 경쟁사에 밀리고 있는 삼성전자를 자국의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은 한동안 대만 반도체 기업인 TSMC와 대등하게 경쟁했으나,현재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조불의 TSMC에 비해 1/4 수준이며,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중국 시장은 물론, 아프리카・동남아 등지에서 중국 브랜드에 큰 차이로 밀리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그간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을 등한시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쉽게 상황을 정리할 수 있겠으나,  과연 삼성이 기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국가와 사회가 마련해 주고 성원을 아끼지 않았는지 짚..

좋은글 2025.03.30

중국이 타국을 먹는 법

👹 중국이 타국을 먹는 법 👹 대만은 홍콩이 중국에 먹히는 걸 보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선거제도 바꿨음.  당일 투표, 투표함 이동 금지, 수개표 도입했음. 그래서 먹히지 않았음. 중국은 작은 나라는 무력으로 먹고, 힘 있는 나라는 선거 장악해서 요직에 사람 꽂고, 이민법 개정해서 인구로 잠식함.  홍콩 먹을 때 그렇게 했음. 대만은 그거 보고 국민들이 깨어나서 제도를 바꾼 거임. 그리고 중국은 한국도 홍콩처럼 먹으려고 하고 있음. 한국은 힘이 있고 부자나라라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음.  사회 전 분야에서 70% 이상 먹혔고, 조금만 지나면 홍콩처럼 똑같은 처지가 될 거임.  중국의 목표는 언론, 입법, 행정, 사법 다 장악하고 이민법 개정해서 인구 역전시키는 거임. 문화 장악은 이미 됐고, ..

좋은글 2025.03.06

이스라엘은 왜 ‘더러운 평화’를 거부했나

[박정훈 칼럼] 이스라엘은 왜 ‘더러운 평화’를 거부했나 이스라엘 국민인들 왜 두렵지 않겠나 그래도 싸워야 하는 절박한 생존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화도 안보도 말할 자격이 없다 박정훈 논설실장 입력 2023.10.21. 01:18업데이트 2023.10.21. 03:20 지난 8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에서 고국으로 돌아가려는 이스라엘인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정철환 특파원 하마스의 기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은 위협에 맞서는 국가 의지의 강렬함에서 이스라엘을 따라갈 나라가 없음을 새삼 확인시켜 주었다. 이스라엘 정부가 선전포고와 동시에 예비군 소집령을 내리자 36만명이 모여 부대 배치를 마쳤다. 걸린 시간은 단 48시간이었다. 불과 이틀 만에 이스라엘 인구 936만명의 4%가 군복으로 갈아입고 집..

시사 2023.10.27

<중국이 진짜 먹고 싶은 것은 대만이 아니라 한국이다>

그동안 "한국이 중국 제어*압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중은 너무 가깝기 때문에 서로 상대방 경동맥에 커터칼을 들이 댄 형세다," 이같은 주장을 해 왔다. 한미의 군사, 정보, 외교 브레인 중에는 이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지만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을 꺼린다. 중국을 '군사적 적'으로 규정하는 '너무 사나운 발언'이기에 커리어가 막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어권의 군사지리를 다루는 유명 유튜버가 이 주장을 했다. 앞으로 이 살벌한 진실을 공공연하게 말하는 세상이 오는 것일까? 그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1) 중국 공산당에겐 "베이징 일대가 곧 중국"이다. 2) 북한을 상실하면 '베이징 중국 공산당' 코 밑에 적성국 군사기지가 만들어진다. 3) 게다가 서해는 중국의 숨통이다. 첫째, 서해..

시사 2023.10.07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샨샤댐은 깊게 곪아터질 등창꼴 된다!

[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샨샤댐은 깊게 곪아터질 등창꼴 된다! ] 중국과 대만사이,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샨샤댐은 깁게 곪아터질 등창과 같다! 대한민국이 중국으로 부터 다시 공격받을 때도 샨샤댐은 중대한 보복의 타킷목표 !!! 중국이 하나의 중국이라는 원칙을 내세워 대만을 무력 침공해 점령하겠다고 공언한지도 꽤 오래됐다. 그러나 중국은 아직까지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다. 왜 그럴까? 미국 등 서방세계가 대만을 지지하고 있는 정치적 환경 요소가 있겠으나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아킬레스건’ 하나가 중국에 있다. 바로 싼샤 댐이다. 싼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댐으로 양쯔강 유역의 허베이 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댐의 길이만도 2.3km에 이르고 있다. 싼샤 댐의 저수량만 보아도 한국의 4대강..

시사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