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폄하는 일상...김은경, 시아버지에 18년 동안 악담·협박" ■ 김은경 시누이가 '피 토하는 심정'으로 쓴 '김은경' 시아버지 18년 모셨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남편은 돌연 투신...부검 원했지만 강력 반대 장례때 눈물도 안흘려...시아버지도 끝내 투신 시아버지 사업체도 김은경 동생 명의로 바꿔 자신을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의 시누이라고 밝힌 인물이 김 위원장의 치부를 폭로하는 글을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더구나 익명으로 게시한 글이 아니라 본인의 실명을 공개했고, 현재 작가라는 직업 및 글을 게시하는 매체명까지 공개해 이 글의 신빙성은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 글에서는 김 위원장의 시댁과 관련된 내용이 담겼는데, 가족 구성원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내용까지 포함돼있다. 자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