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은 절대로 빛을 이기지 못한다>
빛과 어둠은 인간의 삶을 특징짓는 두 형식이다. 빛도 필요하고 어둠도 필요하다. 낮의 생활과 밤의 생활이 순환되면서 삶의 주기(Life Cycle)가 형성된다. 빛과 어둠은 두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
첫째, 빛과 어둠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음양을 중심한 천지조화의 출발이다. 빛과 어둠은 거대하고 신비스러운 우주의 존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주를 감싸고 있는 지붕이라는 의미에서 천개(天蓋, Canopy)라고 부른다. 빛만 있어도 안 되고, 어둠만 있어도 안 된다. 이 둘은 음양의 존재 원리를 실증하면서 상보(相補)의 관계를 갖는다. 빛이 있는 낮 동안에 동식물은 성장하고, 어둠이 있는 밤에는 휴식을 취한다. 빛과 낮은 동(動)이고, 어둠과 밤은 정(靜)이다.
둘째, 빛과 어둠은 선(善)과 악(惡)을 상징한다. 본래는 빛과 어둠이 선(善)의 양면성(兩面性)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 죄악 현상이 생기면서 빛은 선(善)한 세력, 어둠은 악(惡)한 세력을 상징하게 되었다. 대개 죄악의 언행(言行)은 야간에 일어난다. 예로써, 6•25전쟁은 모두가 잠에 취한 새벽 4시경에 일어났다. 북한은 소련(러시아) T-34 탱크 242대를 앞세워서 선전포고도 없이 느닷없이 남침했고, 순식간에 낙동강 전선(戰線)까지 쳐내려 왔다. 그러나 유엔의 참전 결정으로써 63개국이 군사 및 의료 도움을 주면서, 특히 맥아더 장군의 기지(機智)로써 침략군을 물리치게 되었다.
악은 먼저 침공하지만 곧 선한 세력에 의하여 물러나게 된다. 악은 법치주의를 가장(假裝)하지만, 속으로는 온갖 불법(不法), 훼법(毁法), 아전인수(我田引水) 법해석, 거짓, 선동, 혼란, 조작, 죄를 선(善)한 편에게 덮어씌우기, 협박, 폭력, 살상(殺傷) 등의 언행을 한다. 그러나 악은 결코 선을 이기지 못한다. 이는 하늘(天)의 섭리이고, 역사의 증언이다.
짙은 어둠이 있더라도 그 안에 촛불 하나가 켜지면 어둠은 물러나게 된다. 그래서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 교훈이 생겼다. 이를 현실에 적용하면, 유물론 가치관을 가지고 동물처럼 약육강식의 착취하는 태도를 가진 흉측한 악한 세력들이 난동(亂動)과 간계(奸計)를 피우지만, 결국 선한 편의 지혜(智惠)와 기지(奇智)가 작동되고, 믿음과 기도와 정성으로써 결국 승리하게 된다.
작년 12월 3일의 비상계엄 이후로 3개월 동안 빛과 어둠의 세력 다툼이 치열하였다. 어둠의 세력들은 선(善)을 가장(假裝)한 위선(僞善), 정의(正義)를 가장(假裝)한 불의(不義), 양심을 가장(假裝)한 비양심, 집단 범죄 카르텔을 형성하여 서로를 돕는 공개적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 저들은 선(善)한 편에 속하는 의인들이 피를 흘리면서 발전시켜 온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팽개치고, 친북(親北) 종중(從中)의 자세로써 악(惡)한 집단인 공산주의를 선택하여서 비참하게 살려는 어리석음을 자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정리가 될 때가 왔다. 내일(4월 4일) 11시에 선한 편이 승리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 순간까지 추호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 된다. 선(善), 하늘(天)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가 정성으로써 악의 힘에 도취되어 있는 좀비들이 깨어나게 해야 한다. 저들이 본래의 깨끗한 백의민족(白衣民族), 홍익인간(弘益人間)이 되게 인도하자. 어둠의 세력권을 빛의 영역(領域)으로 전환시키자. 한민족이 갖는 빛(ᄒᆞᆫ)의 문화를 만방(萬邦)에 확산시키자.(一光 趙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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