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6

<<절망의 땅 끝에 서서 희망을 노래하라>>

>  세상에 지친 그대여 절망의 땅에서 희망을 노래하라. 초록의 땅 끝 미디안 광야에서 누가 희망의 노래를 불렀는가? 모세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인생에 지친 그대여 절망의 땅에서 희망을 노래하라. 엔게디 골짜기 인적이 끊긴 땅 끝에서 누가 희망의 노래를 불렀는가? 사울에게 쫓기던 다윗이 아니라 성령이시다.  고독에 지친 그대여 절망의 바다에서 희망을 노래하라. 망망한 지중해 밧모섬에서  누가 희망의 노래를 불렀는가? 유배의 고독과 노역에 지친 요한이 아니라 어린양 예수님이시다.  어둠에 지친 그대여 절망의 땅에서 희망을 노래하라.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피하리 하늘 끝 스올의 깊은 곳에도 바다 끝 외로운 갈매기의 땅 거기서도 주의 오른손이 붙드시리라.  세상에 지친 그대여 항상 기뻐하라...

좋은글 2025.04.04

두렵지 않으려면

두렵지 않으려면        빗방울이 한두 방울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젖을까 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온몸이 젖으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어릴 적 젖은 채로  빗속을 즐겁게  뛰어다니며 놀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비에 젖으면 비를  두려워하지 않듯이,  '희망'에 젖으면 미래가  두렵지 않습니다. '사랑'에 젖으면  사랑이 두렵지 않습니다. '일'에 젖으면  일이 두렵지 않고,  '삶'에 젖으면  삶이 두렵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나를 그곳에 던지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거기에  온몸을 던지십시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자유로워집니다 움직이지 않는 천재보다  움직이는 바보가  더 낫습니다. 내 삶의 실패란 안돼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안해서 안되는..

좋은글 2024.12.05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

좋은글 2023.09.13

의미 심장한 6 가지 이야기

의미 심장한 6 가지 이야기 1.언젠가 모든 마을 사람들이 모여 비가 오게 해달라고 기도 하기로 했다. 기도하기로 한 날, 마을 사람들이 전부 모였는데 오직 한 소년만 우산 들고 왔다. 이를 믿음이라 한다. 2.아기를 공중에 던지면 아기는 어른이 받아줄 걸 알고 생긋 웃는다. 이를 신뢰라고 한다. 3.다음 날 아침 살아있을 거란 보장이 없어도 우린 매일 밤 잠자리에 들면서 알람을 맞춘다. 이를 희망이라 한다. 4.우리는 미래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지만 내일의 계획을 크게 세운다. 이를 자신감이라 한다. 5.우리는 세계가 고통 중에 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 이를 사랑이라 한다. 6.한 80세 노인이 입은 셔츠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난 80세가 아님. 64년치 경험이 더해진 swe..

좋은글 2022.11.10

감동적인 이야기

너무나도 감동적인 STORY 벌써 2시간. 그는 거리에 서있는 빨간 차 한 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폭탄은 여기저기서 터지고 머리 위에서는 수시로 미사일이 떨어졌죠. 가족과 함께 방공호에 피신해있던 그는 상황이 악화되자 키이우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차량도, 휘발유도 구하기 어려웠죠. 그때 눈에 띈 것이 엉망이 된 도로에 서 있는 빨간 차 한 대였습니다. 시동장치에는 열쇠가 꽂혀 있었고, 기름도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마치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대기 중인 차량처럼 말입니다. 지켜보던 그는 차를 훔치기로 결심합니다. 이대로는 러시아의 폭탄에 가족 모두 몰살을 당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2시간 후에도 차량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는 차를..

좋은글 2022.08.30

아즈위 (Azwi)

☞♥"아즈위 (Azwi)"☜ 1964년, 종신형을 선고 받고 절해(絶海)의 고도(孤島) '루벤섬' 감옥으로 투옥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옥은 다리 뻗고 제대로 누울 수 조차 없을 정도로 좁았으며 변기로 찌그러진 양동이 하나를 감방 구석에 넣어 주었습니다. 면회와 편지는 6개월에 한번 정도만 허락 되었으며 간수들은 걸핏하면 그를 끌어다가 고문하고 짓밟고 폭력을 가했습니다. 이미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지위는 상실되었고 견딜 수 없는 모욕과 고통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가 감옥에 끌려간 후,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살던 집을 빼앗기고 흑인들이 모여사는 변두리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감옥살이 4년 되던 해,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듬해 큰 아들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장례식에..

좋은글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