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국가관* 성경에서 일관되게 내려오는 내용은 애국심과 신앙은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서인 열왕기와 역대서에는 신앙과 애국심이 하나라는 것을 밝히 보여주고 있다. 다윗 시대부터 히스기야 시대에 불렛셋이 쳐들어 올때 찬송과 기도로 적군들을 물리쳤다. 오늘 어떤 사제들이 애국심이 아닌 국가를 파괴하는 일에 앞장을 서고 있음에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하고 싶다. 나라의 원수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기를 바라는 기도를 일반인이 해도 않되는 일을 사제가 했다는 데 이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하이에나와 같은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정의 사회 구현 사제단은 마치 공산당 2중대인양 매사에 국가적인 일에 반 사회적인 자세로 북한의 지도자를 대변했던 문ㅇㅇ와 같이 국론을 분열 시키는 공산당의 짓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