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속에서도 존엄성과 희망을 가진자. °°°°°°°°°°°°°°°°°°°°°°°°°°°°°°°°°°°°°°°°°°° 폴란드에는 그 이름만 들어도 섬찟한 아우슈비츠 비르케나우(Auschwitz Birkenau)라는 강제 포로 수용소가 있는걸 알고 계시는분들 많을것입니다. 요새화(要塞化)된 벽(壁)과, 철조망(鐵條網), 발사대(發射臺), 막사(幕舍), 교수대(絞首臺), 가스실(gas室), 소각장(燒却場) 등등 대량 학살(虐殺)의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이곳에서는 굶주림과 고문(拷問)을 당한 뒤 처참하게 살해(殺害) 되었던 바로 그 현장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20세기에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른 혹독(酷毒)하고 잔인(殘忍)한 역사를 상징(象徵)하고 있음을 똑똑히 전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로 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