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 똑바로 보며 임산부 죽인다고?...전쟁 못 본 좌파들 망상" ['베트남 민간인 학살' 진실을 말한다] ② 한겨레 보도에 분노하는 '그날'의 증언-이화종 월남전 참전자회 회장 베트콩 포로들도 칼로 찌르거나 총으로 쏜 사람 단 한명도 없어 전진 매복작전 중 수상한 사람 발견해도 함부로 공격하면 '사형' 1968년 베트남 주둔 십자성 부대 앞에 서 있던 간판. 채명신 당시 주월사령관의 훈시 내용이다. /파월용사 블로그 포토갤러리 제공 한겨레를 필두로 좌파 진영은 "베트남전에서 우리 군인이 총칼로 임산부와 어린아이까지 잔혹하게 살해했다"고 주장한다. 베트남전 참전자들은 "두 눈을 똑바로 보면서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절대 못 한다"고 반박한다. 참전자들은 그러면서 "전쟁터를 직접 보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