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신 기자 클럽 회장이었고 서울에서 40년을 산 '마이클브린'이란 분이 쓴 글이랍니다. ‘요지경 나라’ 오늘(22년 8월 5일) 아침 뉴스에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가 '긍정' 24%, ..'부정' 66%[갤럽]라는 보도가 있었다 아 ! 두렵다 모든 상황들이 박근혜 탄핵의 전조와 비슷하다. 한국은 민심(여론조사)에 따라 정권의 운명이 결정된다. 그러나 과연 민심이 정의일까? 마이클 브린 전 외신기자 협회장은 ‘한국 민주주의는 법(法)이 아닌 야수가 된 인민이 지배한다.’고 했다. 지난 광우병 사건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국의 민심은 너무도 불의하며, 너무도 거짓된 경우가 많다. 자고로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며 이 부패한 권력은 결국에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한국의 민중은 이미 권력의 맛을 보았으며 부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