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의 길 영화 는 어려서 절친한 친구였던 사이가 커서 각각 다른 조폭의 두목이 됐다. 패권 싸움에서 친구는 부하를 시켜 다른 조폭의 두목인 친구를 죽인다. 밥정에 선 친구는 변호사와 다른 사람으로부터 살해 지시를 하지 않았다 해라. 그러면 사형을 면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었다. 법정에서 판사가 물었다. "피고가 죽이라고 시켰나?" 친구는 "내가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사형 판결이 내려졌다. 변호사가 왜 시켰다고 말했냐고 물었다. 친구는 말했다. "쪽 팔려서" 두목은 그런거다. 부하는 아무나 해도 두목은 아니다. 하찮은 조폭 두목이래도 부하 대신 죽을 수 있는 자라야 한다. 지가 다 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부하가 했다고 하는 자는 개보다 못한 쫄자다. 문재인 깡패정권이 멀쩡한 박근혜 정부를 강탈하고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