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39세) 변호사를 아십니까? 현대판 정의의 잔다크! 이런 당찬 소금 같은 사람이 한국에 존재하네요. 그 유명한 민족사관고를 나온 수재이자 당찬 똑순이 김소연 변호사 시험합격 현재 대표변호사 박범계도 벌벌 떨게 한 현대판 정의의 표상 한때 대전에서 지금의 법무장관인 박범계에 발탁되어 정치에 입문하여 시의원까지 하다가 박범계의 부당 후원금 1억 요구를 당차게 거절하고 양심선언과 함께 부당요구를 고발하고 뛰쳐 나온 당찬 워킹맘 김소연 변호사 지난 추석에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멋진 덕담을 현수막에 걸어 전국을 강타했던 김소연, 그 당찬 신세대 똑순이 김소연이 양심의 소리를 또 한번 토해냈습니다. =김소연 변호사 페이스 북에서 캡쳐= "박정희 대통령 같은 분이 나와야 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