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건은 오히려 민주당에 핵지뢰가 됬다 그이유? 민주당의 선동정치 때문에 6년동안 준비되던 양평고속도로는 날라갔다. 민주당은 이 문제로 어쩌면 대선까지 말아먹었다 할수있다 양평은 한때 휴가의 성지였지만 이제는 낙후된 지역이 되었다. 문제는 교통. 서울에서 가깝지만 왕복 2-3차선 구간의 길은 강원도가는 자동차에 바이크족에 자전거까지 평일이고 주말이고 한번 들어가면 두 시간은 기본이다. 그런데 6년전부터 그걸 15분으로 단축시켜 주는 고속도로 계획이 부상되었고 암암리에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땅을 사고 전원주택을 짓기 시작했다. 김부겸도 지금 양평에 산다. 여야를 막론하고 문인들과 기업인들이 양평에 전원주택을 짓고 각종 기념관이나 관광시설 그리고 맛집들을 조금씩 짓고있다. 서울에서의 인접성이 분당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