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과 청빈(淸貧)의 본보기 삶 🌾 ------------------------------------------------------ 1182년, 이탈리아 아시시라는 작은 마을의 부유(富裕)한 가정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가 27세가되던 해인 1209년 2월 24일, 포타운쿨라라는 교회 모임에 갔다가 라는 말씀은 들었을 때, 그는 이말씀이 하나님께서 자기한테 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즉시, 그는 신발과 지갑과 지팡이를 던져 버리고, 겉옷 하나만을 걸치고 세 겹으로 매듭진 밧줄로 허리를 졸라 매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제2의 인생 탄생이라는 중생(重生)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이후 1226년 10월 3일, 그가 죽을 때까지 병자와 가나한 자들을🍎 돌보았습니다. 1000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