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사명 다하고 살다간 용기있는 삶 °°°°°°°°°°°°°°°°°°°°°°°°°°°°°°°°°°°°°°°°°°° 어떠한 희생과 위험을 무릅쓰더라도 진실(眞實)만을 전(傳)하겠다는 취재(取材) 정신(精神)을 카파이즘(Capaism)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전쟁터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쟁의 참상(慘狀)을 사진으로 고발한 헝거리 태생인데 미국 국적으로 사망한 로버트 카파(Robert Cspa,1913~54) 의 기자정신을 기리는 말이기도 합니다. 로버트 카파는 41살이라는 짧은 삶을 살다 간 전설적(傳說的)인 종군기자(從軍記者)였습니다. 그가 보여준 종군기자로서의 사명과 있는그대로의 진실을 전달하고자한 숭고한 정신이야말로 70년의 세윌이 흘러가고 있는 지금까지도 많은 세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