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서를 허위로 작성한 정은경을 고발한다! [자유통일당 성명서] 문재인 정권은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앞세워 코로나19에 대한 지독한 정치방역과 독재방역을 했고, 아무 근거 없이 2020. 8. 15. 광화문 집회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가 집단감염되었다며 전국적인 혐오와 차별을 부추기면서 코로나19 강제 검사 문자발송과 악의적인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라는 차별적 용어를 사용하였다. 얼마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은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때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였고, 치료비가 발생하였다면서 수억 원의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고, 지난달 15일 서울중앙지법은 3년만에 건보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는 판결을 선고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