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후쿠시마 직언' 함운경에 온라인 집단 린치 '과거 좌파'의 '현재 좌파' 비판에 비열한 테러 좌파들 함운경 기사·페북에 "배신자' 등 비인격적 악플 달아 민주화운동 하던 이들이 횟집 불매운동까지...절박감 반증 공개 댓글엔 "이참에 서울에 2호점 차려주자" 응원도 상당수 사드·광우병 등 좌파 괴담 선동에 염증...'국민적 내성'도 생겨 86운동권 출신 함운경(네모선장 대표)에 대한 후쿠시마 괴담 선동세력의 집단 린치가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다. 함 대표는 지난 28일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부모임인 ‘국민공감’에서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와 관련한 좌파의 ‘반일몰이’ 괴담 선동에 대해 "정권 공격 소재로 반일 감정을 써먹었는데, 후쿠시마 괴담도 이런 연장선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