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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비교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

거짓 없는 진실 2022. 12. 23. 10:34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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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중반쯤에 개봉된
아마데우스(Amadeus)라는 영화가
상영된바 있습니다. 
아카데미 8개 부분 을 수상한 히트작 이기도 합니다.

천재 음악가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1791년)를 시기(猜忌)해 온 안토니오 살리에르(1750~1825년)에 의한 독사설(毒死說)을 모티브(motive)로 한 영화입니다.

모차르트는 잘 알려진바와 같이
35세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무려 626편이나 되는 
불후(不朽)의 명곡(名曲)을 남겼습니다

궁정악장(宮廷樂長)인 살리에르는
모차르트에게 천재성을 부여한 
신(神)을 저주(詛呪)하면서 까지 모차르트를 증오(憎惡)합니다.

그럴 즈음, 빈곤과 병마로 시달리던
모차르트는 아버지의 죽음에 크다란
충격을 받고 자책감(自責感)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런 모차르트의 딱한 처지를 알게 된
살리에르는 이런 환경을 이용해서🍎 모차르트에게 아버지의 환상(幻想)에
시달리도록 하면서 진혼곡(鎭魂曲)의
작곡을 부탁하면서 까지 모차르트는
계속되는 심리적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에 관해서
많은 음각가와 음악학자들은 살리에르의 독살설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모차르트와 살리에르는 음악의 재능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살리에르에게 있어서 모차르트는
넘슬 수 없는 벽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모차르트는 어릴 때부터 
신동(神童)소리를 들을 정도로
천부적(天賦的)인 재능을 보였습니다.
 
5살 나이에 작곡을 시작했는데, 
도저히 어린 아이가 쓴 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났기 때문입니다.
8살에 심포니(Sympony)를 작곡하고
11살에 첫 번째 오페라(Opera)를 
작곡 했습니다.

살리에르는 엄청난 노력파였는데
그가 오랜 시간을 고뇌하면서 
머리를 짜내 만들어낸 곡(曲)보다도
모차르트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순간적인 영감(靈感)을 받아 
단, 몇 분 만에 만든 곡(曲)이 
훨씬 더 뛰어 났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은 살리에르는
절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살리에르도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던
사람인것만은 사실입니다.
모차르트에 비해 부족할 뿐이지
살리에르도 대단한 음악가였습니다.

궁정악장(宮廷樂長)을 맡을 정도면
보통 재능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도 모차르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하나님께 감사를 잊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모차르트를 만나고 난 후 부터는
하늘을 원망하고 그는 현실을 받아드리기 어려워했습니다.
그는 재능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를
겸손히 받아드릴수 없었습니다.

2014년, 미시간 주립대학교 
잭 햄브릭 교수팀은
노력과 선천적(先天的) 재능의 관계를 조사한 88개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학술ㆍ교육 &  음악ㆍ스포츠 분야에서만은
노력 보다 재능이 훨씬 더 중요한
요인임을 알아냈다고 발표 했습니다.

실력의 차이에서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6%이고
나머지는 
선천적 재능(나이,환경,성격등 포함)이
차지 한다고 했습니다.

음악 분야의 경우는
노력이 실력의 차이를 결정짓는 것은
21%에 불과했고 
재능(才能)이 79%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노력(努力)을 해도 
재능(才能)이 뛰어나지 않으면
전문가(專門家)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분야에 한 획(劃)을 그을 수 있는 
대가(大家)는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이 각자 다르고,
재능의 크기도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재능의 차이에 대해
살리에르처럼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나 
대가(大家)가 되는 걸 원하지 않으시기에 각자에게 적합한 재능을 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주어진 
재능에 감사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크리스챤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1달란트 맡은 사람에게
2달란트나 5달라트를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1달란트를 맡긴 
그 사람의 재능을 알고 계시기에
그만큼(1달란트)만 요구 하신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의 차이나
분량의 차이를 인정하고 비교하지 말고
받은 만큼 성실하게
살아가면 될것입니다.

어느 학자(學者)께서 
잔뜩 불만에 찬 어조로
하나님께 항의(抗議)를 했습니다.
하나님!
어떤 사람은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어떤사람은 왜 불행합니다.
이건 몹시 불공평한 처사가 아니십니까.

하나님께서는 
학자의 말을 다 듣고 난 후에 그를
요단강 강변으로 나오라고 불렀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바와같이
요단강은 세상사람들이
세상살이를 끝내고 건너오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지역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 저마다
크고 또는 작은 십자가를 지고
요단강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학자에게 말씀하십니다.
''저들이 지고 온 십자가의 무게를
모두 달아보아라''
학자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강을 건넌 사람들의 십자가를 
한 사람씩 모두
그 무게를 달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아주 큰 십자가도
아주 작으마한 십자가도
그 무게가 모두 똑 같았습니다.
무게를 달아 본 학자는
어이가 없었는지
아무 말도 한 마디 못하고
우더커니 하나님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학자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십자가를 줄 때
누구에게나 똑 같은 십자가를 준단다
그런데
어떤사람은 행복하게 웃으면서
그 십자가를 가볍게 안고 살아가고
어떤사람은 고통스러워 하면서
쇳덩어리 처럼 무겁게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본단다

내가 항상 똑 같이 공평하게 주었건만
이렇게 저마다 다 다르게 받아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라는 
십자가(十字架)인 것이다.''

그렇습니다
이는 누구의 고통이든
고통의 무게는 똑같다는 것을 의미하는
우화(寓話)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은 엄청 가벼워 보이는데
왜 나의 고통은 이렇게도 무겁고
힘이드느냐고 생각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하겠고
한편,
나에게 가장 알맞고 평안한 십자가는
지금 내가 짊어지고 있는
십자가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근심과 걱정이 없는 사람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내 마음과 머리속에서
시작되는 생각의 차이에서
걱정과 근심을 낳기마련입니다.

오늘 내 생각을 기쁜일로
오늘 내 생각을 감사의 일로
오늘 내 생각을 사랑의 일로
오늘 내 생각을 나눔의 일로
오늘 내 생각을 승리의 일로
오늘 내 생각을 양보의 일로
오늘 내 생각을 격려,성공,축복,겸손,
                        용기,소망,배려,충성,
                        진실,관용,성실,자비,
                        베품,믿음,용서,평화,
                        행복,웃음,지혜,효자
희망,여유,신비,신뢰,덕담,승자,미래, 
효도,진리,매력,섬김,선물,덕목,친구,
약속,노을,우정,추억,위로,장수,부활,                 

스승,박수,교육,기도,최고,친숙,꿈,
존엄성,일편단심,명품인생,좋은습관
등등으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가시는
멋진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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