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송학 직격탄

거짓 없는 진실 2026. 9. 15. 15:29

♡ 송학 직격탄 ♡
《국가진단 10》

국민의힘은 어떤가. 구질구질한 문제보다 본질적인 구조부터 좀 들여다 보자.

배신자들, 철새들, 내부총질자들, 기회주의자들 때문에 당은 수시로 아사리 판이 열린다.

한 술 더떠 온실 속 선비가 풍년이고, 싸움꾼도 없는데 각각이 제 잘난 맛에 취해 있는 정당구조다.

이런 폐단은 일찌감치 예고된 것이었다.

정치색채와 이념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정치공학적 짬뽕으로 한 지붕 세 가족이 돼 만들어 낸 결과라고 본다.

그래도 전두환 정권까지는 좌파는 절대로 우파를 이길 수 없는 정치구조였다.

왜나하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 때까지 우파는 40% 이상의 콘크리터 지지층이 단단하게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우파 정당에 몰락의 몸살이 시작된 것은 노태우 정권이 들어서 면서부터다.

일명 물태우로 불렸던 노태우가 1990년 김영삼·김종필과 손잡고 3당 합당을 추진하면서 망조의 기운이 우파  정당에 스며든 것이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김영삼을 우파로 불러들인 것이 화근의 발단이었다.

아직도 김영삼을 우파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다.

김영삼도 김대중이나 진배없는 좌파의 거두였다.

이런 김영삼이 우파 진영으로 흘러들어 오면서 우파 정당은 색채를 잃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1990년 1월 22일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이 3당 합당을 발표하면서 불운은 시작됐다.

어쩌면 송학 개인의 판단이라 하겠지만 꾹 참고 끝까지 읽어보시라.

3당의 통합 신당인 민주자유당이 1990년 2월 9일 공식 출범하자 김영삼의 차기대권은 그날부터 굳어졌다.

3당 합당 시 김영삼과 함께 민자당으로 흘러들어 온 좌파 정치인들이 한순간에 우파의 거죽을 뒤집어 쓴 것이다.

때문에 패션우파, 가짜우파, 껍데기만 우파인 좌파정치인들이 이때부터 어설픈 우파행세를 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오랫동안 좌파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 한순간에 우파가 될리 만무했다.

결국 우유부단한 노태우는 김영삼에게 정권까지 넘겼다.

이게 골수 좌파정권들이 태생하는 지렛대가 될줄이야 노태우인들 알았겠는가.

하지만 김영삼 정권은 끝판에 숨겼던 마각을 드러내고 정권을 좌파로 넘긴다.

노태우 비자금에 휘말린 김영삼은 김대중의 압박을 못 견디고 우파정권 재창출에 고춧가루를 뿌린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 우파 후보로 나선 이회창이 당선이 확실시되던 그때 젊은 이인제를 내세워 결국 대선에서 스스로 패배를 획책한다.

이로 인해 대권삼수로 영원히 대통령이 될 수 없었던 김대중이 어부지리로 대통령에 당선된다.

이 때문에 우파의 흔적은 사라지기 시작했다. 진성 우파들은 정치에서 하나 둘 모습을 감췄다.

당명도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미래통합당 등으로 계속 개명을 했지만 체질은 바뀌지 않았다. 바뀔 수 없는 몸집이 되어버린 것이다.

지금의 국민의힘으로 내려오기까지 당의 핵심자리를 휘저은 사람들은 패션우파였다.

이명박도 따지자면 김영삼 계열이니 당은 지속적으로 우파색채를 잃었고. 급기야 친박학살까지 자행됐다.

좌파성향의 친이들이 반쪽 우파성향 친박들을 대놓고 내친 것이다.

이후 박근혜가 박정희 대통령 후광을 업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당내기반은 여전히 패션우파가 대세였다.

친이들의 친박에 대한 사사건건 내전불사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민주당 이중대 같은 행동들을 스스럼없이 했다.

결국 이런 불란은 당내 배신자 62적의 반란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당해야 했다.

그 62적의 면면을 보면 이 역시 김무성을 비롯해 죄다 패션우파들이다.

시시콜콜한 각설은 여기서 패일 언 하겠다. 

지금도 그 여파는 계속되고 있고 패션우파들의 입김은 여전하기 때문이다.

송학의 생각이다. 진짜 반공정신이 투철하고 애국심 강한 우파정당을 바란다면 국민의힘은 대대적 물갈이부터 해야 한다.

공천을 통해 혁신을 하지 못한다면 당을 쪼개서라도 김영삼 계열의 좌파 DNA를 가진 패션우파들과 결별해야 한다.

당내분란과 제살 깎아먹기 내전은 패션우파들이 만들어 놓은 구태다.

좌파성향을 못 버리고 툭하면 내전을 야기하는 버릇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지 않는가.

그것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을 미워하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힘에 수두룩 하다는 것이 증명한다.

민주당과 좌파들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신주 받들 듯하는데.

우파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에 대해 떳떳하게 말을 못 하는 것이다.

이러고도 우파라 할 수 있는가. 이것만 봐도 여전히 좌파근성을 못 버린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지금도 당내분란에만 미쳐 있는 것 아니고 뭔가.

패션우파 청산 못하면 국민의힘은 계속 이런 꼴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잘 보시라. 국민의힘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그 문제가 바로 반복되는 당내 갈등과 권력 경쟁이 정책과 보수 통합보다 앞서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이게 지지율 정체와 수권 정당으로서의 신뢰 부족을 초래한다는 것을 패션우파들이 알 턱이 없다.

반복되는 당내 갈등은 계파를 떠나 패션우파들이 당에 생존해 있는 한 계속될 수밖에 없다.

이건 정당한 당권 경쟁이 아닌 이념의 상충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바로 이 폐단이 당의 정책 비전과 외연 확장보다 앞서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다 대구·경북 기반에 치우친 정치 구조도 한몫을 하고 있다.

그런데 TK나 PK나 지금은 공히 패션우파들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다.

유심히 보라. TK나 PK나 껍데기만 우파지 속은 좌파 덩어리가 아닌가.

미안한 말이지만 지금의 국민의힘엔 찐 우파가 안 보인다. 

이러니 이진숙 의원같이 우파답게 싸우면 우파 국민들은 열광하는 반면 당은 시무룩하는 것이다.

당의 이념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혁신, 개혁, 쇄신 같은 구호는 다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다,

지금까지 우파의 가치와 목표를 지켜내기 위해 죽기 살기로 좌파와 싸우는 국민들을 이들은 뭐라고 부르는가.

좌파들이야 극우로 부를 수 있다. 그런데 함께 싸워야 할 국민의힘 안에도 극우라 씹는 자들이 있지 않는가.

이들은 진짜 종북좌파 친중좌파들 보고는 극좌라 부르지도 못한다.

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라고 저거들 도와주는 우파 국민들만 씹어대는 것이다.

이런 자들이 좌파와 뭐가 다른가. 선거 때 표는 우파국민들에게 구걸하고 당선되면 바로 극우로 씹어대는 인간들.

이런 부류들을 쳐내지 않으면 국민의힘은 영원히 민주당 이 중대 꼴을 면치 못한다.

껍데기만 우파인 척 하는 좌파들 눈에 우파국민들이 동지처럼 느껴지겠는가.

이러다 보니 장동혁 대표가 우파국민 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싸워주고 있는 것도 꼴 보기 싫은 것이다.

우파 정치인이라면 장 대표와 함께해도 시원찮을 판에 뒤에서 잘근잘근 씹고만 있으니 한심할 노릇 아닌가.

다시 말해 박근혜ㆍ윤석열 두 대통령을 당내 배신자들이 좌파와 합세해 불법 탄핵을 하고도 정신 못 차린 것이다.

오히려 대갈통을 쳐들고 더 큰소리다. 이런 정당인데 다시 정권을 찾아온다 해도 끝까지 가겠는가 말이다.

배신자들의 반란은 또 재발될 것이고, 세 번째 네번째 탄핵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 아닌가.

지금 당 내에서 지속적으로 장동혁 대표를 몰아내려 하는 세력들을 보라.

우파 냄새도 안 나는 자들이 주동이 돼 내전을 벌이면서도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오만방자엔 찍소리 못한다.

이러고도 우파정당에 기생하고 있으니 우파국민들만 바보 쪼다가 되는 것이다.

헌재도 진행 중인 윤리위원회 징계와 이에 따른 효력정지 가처분, 지도부 사퇴론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공천과 당 운영을 둘러싼 갈등으로 번지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이 정권 실정에 대한 비판보다 당 내부 책임 공방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야당의 견제 기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우파의 가치까지 소멸시키고 있다.

즉 이러한 행동들이 정부 실책에 대한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오히려 곧바로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 족쇄가 된다는 사실이다.

보다 심각한 문제는 황당한 당내 갈등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고 있음이다.

중도층과 젊은 유권자가 국민의힘을 대체 정당으로 선택할 명분을 스스로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정당이건 당내 갈등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게 정책 경쟁력 및 외연 확장과 서로 맞물려 나타나면 그 당은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

이걸 패션우파나 배신자들이 알턱이 있는가. 안다면 당내갈등은 벌써 끝났어야 했다.

그런데 지금 어떤가. 당내 갈등이 당 내부에서 끝나지 않고 언론과 법원으로 옮겨가고 있지 않는가.

이는 외부에 불안정한 정당 이미지를 주고 있을 뿐 아니라 배지밖에 모르는 인간들의 집합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당이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할 능력이 있는지를 의심받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송학이 지적하고자 하는 핵심은 간단하다.

비판할 상대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대체 가능한 정책과 비전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당내 불란 세력들의 요구도 개소리다. 지금 국민의힘 병세는 지도부를 교체하는 것만으로는 치유되기 어려운 중병상태다.

국가 경영을 경험한 우파정당이라면 정체성을 기반으로 국민에게 믿음이 가는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즉 당이 어떤 나라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설계도를 국민 앞에 제시해야 하는 것이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과는 전혀 다른 우파 정당의 우수성을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 이재명 정권처럼 국민불신이 극에 달한 상황에선 더더욱 그렇다.

이재명 지지율이 30%까지 추락한 원인을 알면 이 시점 국민 앞에 대안을 제시하라는 것이다.

야당인지 여당인지 구분 안 되는 어정쩡한 스텐서는 정체성까지 갉아먹는다.

야당이라 해도 우파 정당으로서 확실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면 국민들은 호응하게 돼 있다.

그냥 내용도 없이 요란한 깡통처럼 나대는 꼴통 야당은 국민지지를 받기 어렵다.

또 하나. 국민의힘엔 여전히 우파통합이 아닌 보수통합을 외치는 김무성, 유승민이 있다. 

입만 열면 보수통합을 말하는데 진정한 보수 통합이 되려면 김무성, 유승민, 한동훈 같은 자들이 정계를 떠나야만 가능하다고 본다.

초록이 동색이라 행동으로는 당을 분열시키고, 입으로만 보수통합을 외치는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우파통합은 일부 세력의 결집에만 머물러서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다양한 목소리를 조율하고 합리적인 정책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온건 보수와 중도층은 당연히 떠난다.

반대로 이들이 떠난 여파는 정치 불신과 무당층이 늘어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걸 국민의힘이 모를리 없다.

장동혁 대표는 더 강해져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당에 제대로 싸우는 전사들을 대거 포진 시켜야 할 것이다.

정부여당과의 싸움에서 눈감고. 등 돌리고, 자당 의원들을 비난하는 인간들은 이참에 모두 쳐내야 한다.

어차피 지구당 위원장들 교체할 생각이라면 투쟁력 있는 싸움꾼으로 바꿔야 한다.

싸우지 않는 야당은 존재의 이유가 없다. 나라가 이렇게 처참하게 망가진 원인에는 국민의힘이 제대로 싸워주지 않은 책임도 있다.

적어도 삼권분립이 파탄나고, 악법을 통한 연성독재를 위한 폭정에는 목숨걸고 싸워야 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원자탄을 맞은 것같이 망가졌다. 그 처참함을 눈으로 보고 있지 않는가.

얼마나 더 망가지고, 얼마나 더 깽판을 쳐야 국민의힘 전체 의원들이 광장으로 나서 싸우겠는가.

싸워보지 못한 좀생이들은 절대 좌파에 맞서 싸우지 못한다고 했다.

그나마 국민의힘이 점수를 얻고 있는 것은 장동혁 대표와 함께 부정선거를 밝히려는 의원들의 활약이다.

거기에 5.18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이진숙 의원의 활약도 점수를  더해주고 있다.

굳이 보테자면 장 대표와 함께 싸워주고 있는 일부 원외 지구당 위원장들이다.

얼마나 싸우지 않는 당이면 이런 행동에 우파 국민들이 과한 박수를 보내겠는가.

이번에 민심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장 대표는 큰 경험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 경험을 다음 총선의 공천기준으로 삼는다면 당을 새로운 면모를 갖출 것이다.

똑똑히 보라. 민주당과 이 정권 꼬라지가 싫어 102030세대들이 대거 등을 돌렸다.

이들을 국민의힘이 붙잡으려면 지금이라도 당론으로 결정할 것이 있다.

전체 의원들이 하나로 똘똘뭉쳐 부정선거를 밝혀 국민 참정권을 회복시켜주는 것이다.

음모론이니 뭐니 하면서 헛소리 해대는 자들은 다음 선거에서 절대 공천해서는 안 된다.

이들은 알아보지도 않고 좌파 민주당에 쇠뇌당해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송학은 국민의힘이 흥하건 망하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우파의 큰집처럼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큰집이 망가지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지 않는가.

따라서 하루라도 빨리 국민의힘은 진성 우파 정당으로 180도 환골탈태해야 한다.

우파 국민들은 좌파에 맞서 죽기살기로 싸우는데, 정작 우파 정당이 팔짱만 끼고 있으니 잘못된 것 아닌가.

싸우지 않는 정당에서는  굵직한 정치 지도자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러다보니 선거를 앞두면 외부 인사가 후보로 천거 되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는 것이다.

결국 외부에서 깜짝 발탁되다 보니 당내 세력이 없어 쉽게 탄핵을 당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경고컨데 탄핵은 배신자를 낳고, 배신자는 당내 분란을 낳고, 불란자들은 당 대표를 내쫓으려는 별꼴이 계속 벌어지는 것이다.

이러다보니 당은 전례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다음 총선의 뱃지만 생각하는 인간들은 알바없다.

우파 정당의 덕목이 뭔가. 통치능력과 통합이 아닌가. 

그런데 국민의힘은 두 번이나 탄핵을 당했다. 

그것도 민주당 스스로는 불가능한 탄핵에 동조한 배신자들이 주도했다 .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국민의힘 스스로 통치 능력을 상실한 것이자 우파 정당의 통치능력 상실을 증명한 것이다.

지금 국민의힘이 당내 분열을 멈추고 통치와 통합의 능력을 되찾지 못하면 당은 무너질 판이다.

까놓고 말 해보자. 보수니, 우파니,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면서도 그게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아는 정치인이 국민의힘에 몇이나 있나.

안다면 가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지금 민주당이 하는 짓을 보라.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

분파적 이기주의와 사심은 삼권분립을 파탄 낼 정도로 망국놀이에 취해 있다.

자기 이익을 위해 분열을 악용하는 것이 체질화 되어가고 있지 않는가.

여기에 오로지 자신의 권력만 강화하고 있는 이재명. 오죽하면 국민들이 찟틀러라 놀리겠나. 

어쩌면 히틀러의 망령이 대한민국 좌파진지에 밈했는지도 모른다.

나라 꼴이 이런데 우파 정당이 내전에 미처 있어 되겠는가 말이다.

그런 점에서 다시한번 촉구한다. 국민의힘은 당장 백해무익한 내전을 멈춰라.

그럴 시간과 힘이 있다면 전체 의원들과 우파 국민들이 한데뭉쳐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도록 앞장서라.

하늘이 준 이 절호의 기회를 발로 걷어 찬다면 국민의힘은 차기 선거에서 쪽박을 차게될 것이다.

이것이 지금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국민들의 소원이자 경고다.

제발 정치를 알고 정치를 좀 하라.

2026. 9.  8.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LbXcdoK52EI?si=95gC0f67jEhp6E7d
■  팍팍 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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