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2

카나다 교포가 제명위기의 이준석에게 보낸 격문

♥카나다 교포가 제명위기의 이준석에게 보낸 격문♥ 얼마 전 자네가 국힘당 대표로 선출되었을 때 내 사촌 여동생이 "오빠! 이준석이를 어떻게 생각해?" 하고 묻더군. 그래 내가 평소 생각을 바로 답해줬다네. 사람이 살아가며 피해야 할 3가지가 있는데 '초년출세 중년상처 말년빈곤' 이 그것인데 초년출세하면 100에 99는 그걸 유지 못하고 끝이 안 좋지. 자기가 잘난 줄 알고 기고만장 나대다가 추락하기 시작해서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된다고 말이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랬는데, 초년출세도 도박과 똑같은 거라 첫 끝발은 개 끝발 이라네. 언론을 통해 보는 자네는 처음부터 그저 'full of 잘난 척' 그 자체던데, 도대체 그 잘난 척의 근거가 무언가? 내가 볼 땐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하바드"라는 그 이름 하..

좋은글 2022.10.09

586 운동권을 하루아침에 ‘꼰대’로 전락시킨 '젊은 피'의 힘

??586 운동권을 하루아침에 ‘꼰대’로 전락시킨 '젊은 피'의 힘 이준석 돌풍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1993년 문민정권 등장 이래 단 한 번의 세대교체 없이 끼리끼리 편 갈라 해먹는 정치판을 혁신하라는 유권자들의 경고다. #. 이준석 현상 1985년생 정치인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 그가 과거에 무슨 일을 했든, 무슨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든 했든 그의 등장으로 인해 달라진 점은 '국민의 짐'으로 전락한 제1야당 대표 경선을 사회적 이슈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이준석의 공이다. 지금까지 '국민의 짐'당에서 정치인이 되려면 지역 토호세력이거나, 빵빵한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 음덕으로 호의호식하며 유학 다녀온 귀공자이거나, 고시 패스하여 판검사·변호사로 소일하다 입문하는 것이 기본..

좋은글 202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