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 교포가 제명위기의 이준석에게 보낸 격문♥ 얼마 전 자네가 국힘당 대표로 선출되었을 때 내 사촌 여동생이 "오빠! 이준석이를 어떻게 생각해?" 하고 묻더군. 그래 내가 평소 생각을 바로 답해줬다네. 사람이 살아가며 피해야 할 3가지가 있는데 '초년출세 중년상처 말년빈곤' 이 그것인데 초년출세하면 100에 99는 그걸 유지 못하고 끝이 안 좋지. 자기가 잘난 줄 알고 기고만장 나대다가 추락하기 시작해서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된다고 말이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랬는데, 초년출세도 도박과 똑같은 거라 첫 끝발은 개 끝발 이라네. 언론을 통해 보는 자네는 처음부터 그저 'full of 잘난 척' 그 자체던데, 도대체 그 잘난 척의 근거가 무언가? 내가 볼 땐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하바드"라는 그 이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