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

< 대만조차 삼성전자를 비웃게 만든 장본인은 누군가? >

🔹️ 대만 경제전문가로 재신미디어 회장인 셰진허(謝金河)가 지난 10.27 자신의 소셜미디어를통해,  핵심 사업에서 중국, 대만 기업 등 경쟁사에 밀리고 있는 삼성전자를 자국의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은 한동안 대만 반도체 기업인 TSMC와 대등하게 경쟁했으나,현재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조불의 TSMC에 비해 1/4 수준이며,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중국 시장은 물론, 아프리카・동남아 등지에서 중국 브랜드에 큰 차이로 밀리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그간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을 등한시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쉽게 상황을 정리할 수 있겠으나,  과연 삼성이 기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국가와 사회가 마련해 주고 성원을 아끼지 않았는지 짚..

좋은글 2025.03.30

“제발 일하게 해달라”…삼성전자 고위 임원들 국회까지 찾아가 호소, 왜

“제발 일하게 해달라”…삼성전자 고위 임원들 국회까지 찾아가 호소, 왜 삼성전자 고위직 국회의원실 일일이 돌며 절박함 호소 “반도체특별법 적용해도 주52시간 예외 직원 9% 불과” 삼성전자 고위 임원들이 반도체 특별법에 ‘주52시간 예외’ 조항을 포함시켜 달라고 직접 국회와 야당을 찾아 호소했다. 정부와 여당이 반도체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해 주52시간 예외(화이트칼라 이그젬션)를 추진하고 있으나 결정권을 쥔 더불어민주당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무시간 규제에서 자유로운 중국의 후발 반도체 기업 R&D 인력과 엔지니어들이 기술개발에 주력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을 바짝 뒤쫓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매일경제는 24일 삼성전자가 최근 소관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실에 전..

시사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