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재산 증식·막말...‘野 불량 후보’ 국회 입성 표로 막자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여야가 지역구 자체 판세 분석을 내놨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254개 의석 가운데 90~100석, 더불어민주당은 110석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를 두고 국민들 사이에서 "야당을 찍는다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냐"는 반응이 나온다. 부동산 투기 의혹과 부모찬스를 통한 젊은 세대의 사다리 걷어차기, 사기 대출, 막말, 내로남불로 얼룩진 사람들이 가득 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후보들을 무슨 생각으로 지지하느냐는 지적이다. ◇ ‘부동산 투기+부모찬스’ 결합 사례 많은 더불어민주당 부동산 투기 의혹과 부모찬스가 결합한 사례는 더불어민주당이 대표적이다. "10석은 떨어뜨렸다"는 평을 받는 양문석 민주당 안산갑 후보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