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핵심이 북한 지령 받아 간첩활동...반국가세력은 사실"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반국가세력을 언급한 것에 대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민노총 핵심인 조직국장이 북한 지령을 받아 간첩활동을 했지 않느냐"며 "반국가 세력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강조했다.윤상현 의원은 22일 BBS라디오에 나와 이같이 밝히며 "민노총은 사과 성명도 없고, 인권 탑압이라 주장하면서 오히려 윤석열 정권 퇴진 운동을 위해 총파업 준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윤 의원의 지적처럼 민노총 조직국장 석 모 씨를 비롯한 간부 4명은 2018년 10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총 12월까지 총 102회에 걸쳐 북한 지령문을 받고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윤상현 의원은 이어 "최근 군무원들이 수년간 우리 블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