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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이란 이런것

거짓 없는 진실 2022. 10. 25. 10:18

          * 참사랑이란 이런것 *
             °°°°°°°°°°°°°°°°°°°

아빠와 엄마
그리고 
일곱 살 난 아들과 
다섯 살 짜리 딸이 
함께 살고 았는 가정입니다.

어느날 아빠가 아들과 딸을 데리고 등산(登山)을 가다가 
그만 교통사고(交通事故)를 당(當)해 아들이 심(深)하게 다쳤습니다.
응급수술(應急手術)을 받던 중 
환자(患者)에게 피(血)가 필요했는데, 사고(事故)를 당한 아들과 같은  혈액형(血液型)을 가진 사람은 
환자의 어린 여동생 뿐이었습니다.
다급(多急)한 아빠가 딸에게 
조심(操心)스럽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오빠가 수술하는 동안 
 너의 피(血)가 필요한데
좀 줄 수 있겠니?"
딸아이는 아빠의 이 질문(質問)에 
잠시 동안 무얼 생각하는 것 같더니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수술(手術)이 끝난 뒤 
의사(醫師)가 수술은 무사(無事)히 대성공(大成功)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까지 딸 아이는 침대(寢臺)위에 
가만히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네 덕분에 오빠가 살게 되었어!"라는
아빠의 말을 들은 딸이 
낮은 목소리로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와! 정말 기뻐요 아빠!
그런데! 나는 언제 죽게 되나요?”

아버지가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
''아니 죽다니? 
네가 왜 죽는단 말이냐?"
"내 몸에 피를 뽑게되면 곧 
죽게 되는게 아닌가요?"

잠시(暫時)숙연(肅然)한 침묵(沈默)이 흐른뒤 아빠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럼, 넌 죽을 줄 알면서 
오빠에게 피를 주었단 말이냐?"
"예!~전 오빠를 엄청 사랑하거든요."

아빠는 그 순간(瞬間) 
그만 두 눈에 감동(감동)의 
눈물이 비오듯 쏟아져 흘렀습니다. 
아빠는 어린 딸을 꼭 껴안아 
놓을 줄을 몰랐습니다.

다섯살 어린아이의 
목슴을 건 결단(決斷),
그 다섯살 어린 딸의 
사랑에 대한 진정성(眞正性)은 
과연(果然)어떤 것이었을까요?
-아가페(Agape)?
-필리아(Philia)?
-에로스(Eros)? 또는 큐피드(Cupid)?

''목슴을 건 참 사랑'' 
그 진정성(眞正性)이 
내게도 함께 하고 있는지....
오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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