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딸와 진보의 3류불륜 연애 DNA 스스로 개딸이라는 채아는 야간 업소에서 첼로 반주를 해주고 버는 돈으로 생활하는 사람이다. 주로 밤 업소에서 일을 하는 환경이니 정상 생활과는 거리가 멀 것 같다. 본인이 개딸이라 선언했으니 생활도 개딸스럽게 할 것은 뻔하다. 채아는 동거하는 남자가 있었다. 채아가 늦게까지 들어오지 않으니 동거남은 전화했다 전화을 몇 번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3시가 되어서야 전회를 받았다. 바쁜 일이 끝난나 보다. "왜 전화 안받아?" "아 오빠 오늘 김앤장 애들하구 청담동 술집 다 빌려서 윤석열 대통령하구 한동훈 장관하구 다 온거야. 윤석열 대통령 노래했는데 동백아가씨 첼로반주도 해줬어" "근대 왜 안 나왔어?" "경호원들이 꽉 막아서~" 진보 꼴통인 동거남은 그대로 녹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