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 같은 공짜 세상..!!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정부에서 지급하는 각종 수당때문에 일 할 수 없는 이상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 주위를 돌아보아도 정부와 고용노동부에서 각종 수당등이 나오다보니 수급이 끊기는 것을 염려하여 일부러 일하지 않는 공짜인생들이 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공짜는 인간을 게으르게 하고 꿈을 잃게 만듭니다.
그리고 마치 마약과 같이 정신을 게으르게하고 황폐화시키며 영혼까지도 병들게 만듭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얼마전 저의 지인은 모 금융기관을 퇴직하였지만 또 다른 일을 계획하면서도 고용지원금을 수급 받을 때까지 그냥 쉰다합니다.
물론 퇴직하기까지 열심히 일 하였고 본인의 권리이니 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ᆢ
또 다른 친구는 시골의 모 새마을금고를 35년간 다니다 명퇴하고 전주동산동의 모 아파트에서 경비로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ᆢ
난 아직도 젊은 나이이고 일할 수 있는데 가만히 쉬고 있으면 몸도 정신건강도 좋지 않다며 그곳 아파트 직장에서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성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화단을 가꾸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그 친구가 어쩜 그리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마약이 국가 사회에 아주 나쁜 물질이듯이 "공짜"라는 것도 마약
못지 않게 사람의 정신을 병들게 합니다.
마약을 하게 되면 점점 더 강력한 약효를가진 마약을 찾고 원하듯이 공짜도 받다 보면 더 많고 더 큰 공짜, 더 오래 유지되는 공짜를 바라게 됩니다.
사람들이 공짜에 취하게 되면 헤어 나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것은 마약 끊기가 매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짜 천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짜 복지, 공짜 현금,
공짜 코로나 치료, 공짜교육 등
공짜가 나라를 병들게하고 국민을 게으르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온통 뉴스에는 전국민 지원금을 추석전에 또 다시 지급 할 계획이라는 언론보도를 발표했습니다.
물론 코로나19로 국민들의 어려운 삶과 지역경제를 위해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요즘 사업하시는 분들은 세금때문에 못해 먹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들을 합니다.
정부에서는 각종 세수의 세금들을 촘촘히 거두어들여 공짜로 각종 지원금을 나누어주고 물가는 폭등하여 삶의 질은 점점 더 어려워지니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이 비단 저의 생각뿐이겠습니까,ᆢ
공짜도 세 번을 받으면 길들여져 권리가 된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공짜가 이제 권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사를 보아도 땀 흘리지 않고 공짜에 취한 나라는 모두 공짜때문에 망했습니다.
지난 1960년대만 해도 아르헨티나는 대한민국보다 훨씬 더 부유했습니다.
6살짜리 어린애 한테도 주치의가 배당될 정도였습니다.
교육은 초등부터 대학까지 모두가 무상 교육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지마세요..!! 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였지만 공짜로 견딜 수 있는 나라는 세계 어느곳도 없습니다.
그런 아르헨치나가 지난 8월엔 9번째의 국가 디폴트로 연명하고 있는 세계의 골칫덩어리 나라로 전락했습니다.
세계와 유럽의 문화 출발지이고, 서방세계 정신의 발상지이자 자존심이었던 그리스 아테네가 있습니다 !
그리스는 공무원을 늘려서 실업자를 해결했고ᆢ
그리스의 공무원들은 퇴직후 재임시 받던 월급의 95%를 또 연금으로 받았습니다.
교육은 대학까지 모두 무료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그들은 졸업을 미루고 계속 학교에 남아있고,
졸업한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탈출했습니다.
결국 그리스도 공짜에 못 견디고 국가 부도가 나고 망했습니다.
국가 부도난 그리스는 EU연합과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아 국민의 생명을 연명했으며ᆢ
항구를 중국에 팔아먹고 아름다운 섬들도 팔아먹었습니다.
베네수엘라도 정치인과 지도자의 선심섬 공짜 정책으로 나라가 부도났습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복지를
자랑했던 영국.
공짜 복지와 강성노조에 휘둘린 영국이 병들어 망해가고 있을 때 영국을 치료한 사람은 바로 대처수상 이었습니다.
대처수상은 노조와 정면 대결하면서,
노조 파업으로인한 극한 데모와의 전쟁 중 런던 시내 장례식장에 시체가 쌓이고 시체 썩는 냄새가 런던 시내를 덮쳐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결국 공짜 병을 앓던 영국을 구하고 치료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별명이 *철(鐵)의 여인*이 되었습니다.
대처 수상은 땀 흘리지않는 자들이 땀흘려 일하는 사람의 등을 처먹고 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결단
하고 악의 고리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은 다시 부활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어쩜 공짜로 망해가고 있는 지 모릅니다.
공짜 지원금과 복지를 선심쓰듯 퍼붓는 바람에 나라 빚이 이제 곧 1,000조에 이르고, 금년도
국가예산도 556조에 이른다 합니다.
정부가 공짜를 퍼주는
바람에 마약쟁이들이 더 강력한 마약을 찾는것과 같이
사람들은 더 많은 공짜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젠 공짜 돈과 복지에 정부가 한술 더 뜨고 있습니다.
내년도 공공일자리 노인들 단기 알바에 무려 3조1000억을 편성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군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병장 월급을 60만9000원으로 올리고 연 10만원의 자기개발비를 지급하고, 이용실 비용 월 1만원, 스킨, 로션 비용도 월 1만원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군대의 스킨 로션이 코로나 극복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코로나로인한 국민을 퍼주는 공짜 돈과 복지정책에 나라는 점점 더 빚에 쪼들여 망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짜에 병이들면 누가 이 나라를 어떻게 치료할 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쩜 국민들은 마약처럼 점점 더 강력한 공짜 복지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자랑스런 세계 일등국가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위해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선거때가 또 다가옵니다.
선심성 공약들을 여.야는 또 부지기수 쏟아 낼 것 입니다.
국가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당선과 인기 영합을위해 쏟아 낼 선심성 공약들을 생각 할 때 이제 국민들이 깨어 옥.석을 가려야 할 것 입니다.
이제 선택은 우리 국민 모두의 몫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스처럼 섬을 팔아먹을 것 인가?
아니면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세계1등국가로 우뚝 솟을 것인가?
마약 같은 공짜로 망하는 나라를 만들 것인가?..
그 선택의 결과에 따라 우리 자신과 후손들의 미래가 결정될 것 입니다.
또 선거때가 다가오면 공짜 지원금들과 포플리즘의 정책들이 전국을 강타할 것입니다.
퍼준 공짜 돈의 결과로 대한민국의 경제가 어려워지고 실업난이 발생하여 지난 IMF처럼 국가가 부도난다면ᆢ
우리도 그리스처럼 섬을 팔아먹을 것인가..!!
그렇다면 어떤 섬을 팔 것인가..?
고민 해 보아야 합니다.
제주도인가, 완도인가 아니면 진도. 울릉도.선유도인가..!!
결국 나라 살리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니고 살아있는 국민 몫입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걱정하는 수 많은 교회와 기도하는 크리스챤들의 음성에 반드시 응답 해 주시고 눈동자처럼 지켜 보호 해 주실 것 입니다.
오늘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복된 날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카 톡 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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